19대 국회 보건복지 분야의 전문가는 총 10여명에 이른다. 복지 분야와 관련해선 특히 무상의료 문제를 두고 여야간 정책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벌써 부터 여야 보건 복지 브레인들이‘무상의료 전선’을 형성한 가운데 이번 대선에선 무상의료가 화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무상의료를 추진하려는 민주통합당 김용익(비례 6번) 당선인의 공격을 신의
11일 치러진 제19대 총선 개표결과가 나오면서 여야 비례대표 당선자 54명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여야 특징을 살펴 보면 새누리당은 과학계와 소수자를 전면에 배치한 반면 민주당은 정체성 강화와 계파 안배에 무게를 실었다는 분석이다.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여성과학자, 워킹맘, 탈북자, 아동성폭력 방지운동 경력의 정신과 의사 등 25석 안팎의 비
민주통합당은 3일 입원진료 보장률을 OECD 평균 90% 수준으로 강화하고 사전예방적 건강증진·질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 보장성의 강화를 위해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차액, MRI, 초음파 등 비보험 진료의 전면 급여화하기로 했다. 또 연간 환자의 본인부담 상한을 100만원으로 인하하고 환자 간병의 건강보
민주통합당은 20일 4ㆍ11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1번으로 고(故)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 전순옥(58)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를 배정했다.
한명숙 대표는 15번에 배치됐으며 ‘통일의 꽃’ 임수경씨는 ‘당선 가능권’인 21번을 받았다. 임씨는 임종석 전 사무총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 성동을 지역구 공천자로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지만 비례대표로 선회했
민주통합당은 20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고 전태일 열사 동생 전순옥씨를 비례대표 1번으로 배정했다. 한명숙 대표는 비례대표 15번으로 공천이 확정됐다.
민주당이 이날 발표한 비례대표 명단은 1번 전순옥 참여성 노동복지터 대표, 2번 최동익 한국 시각장애인연합회장, 3번 은수미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4번 홍종학 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 5번 진선미 이안법
민주통합당이 4·11 총선의 인재영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야 없이 현역의원 물갈이 바람이 거세게 부는 상황에서 ‘참신한 인재’영입이 승패를 결정짓는 주요인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인재영입추진위원장을 맡은 한명숙 대표를 위시로 새 인물 수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2일 현재까지는 MBC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의 신경민 대변인,
민주통합당은 2일 군에 복무하는 사병들에게 매달 30만원씩을 지원, 제대 때 목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주당 보편적복지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명숙 대표와 이용섭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군복무자 사회복귀지원금’을 발표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회복귀지원 통장’은 군 복무자가 전역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의원 셋이 뭉쳐 책 '복지도시를 만드는 여섯가지 방법'을 발간해 화제다.
3일 오후 3시 헌정기념관에서는 의미 있는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일반적인 정치인의 출마를 위한 자서전적 책이 아닌 복지국가의 원대한 꿈을 그리는 첫 출발점으로 복지도시의 수많은 사례를 모은 책이 선보이는 것이다.
민주당 최영희, 박은수, 백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11일 ▲전략기획 강화를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Retail부문 마케팅 지원 기능 강화 ▲IB 기능 확대 ▲IT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략기획기능 및 P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경영기획실을 신설하고 전략기획팀, 경영관리팀, PI팀을 편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13일 경영기획실 신설 등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그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전략기회 기능과 자기자본투자(PI) 역량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경영기획실을 신설하고, 전략기획팀과 경영관리팀, PI팀을 신설했다.
또 수익원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 구축을 위해 마케팅본부와 IB본부 내 구조화금융파트를 신설했
국세청이 복수직 서기관 1명 등 24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세무서 과장급 직무대리 110명 발령도 함께 18일자로 이뤄졌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근로소득지원세제 시행에 따른 일선세무서 ‘근로소득지원과’ 신설로 인한 인사수요와 그동안 공석으로 남아있던 세무서 과장 자리를 충원하는 데 역점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오후 오산 상공에서 발생한 비정상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200여명의 승객을 구한 조종사들과 캐빈승무원들을 포상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OZ8942편을 안전하게 운항한 이창호 기장과 김용익 부기장에 대해서 회사 차원에서 조종사의 최고 명예인 WELLDONE 표창 조치 예정이다. WELLDONE 표창은 창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