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약했던 ‘세비반납’의 계약 만료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4·13 총선 직전 김무성 당시 대표 최고위원과 원유철 원내대표 등 전 새누리당 소속 의원 40여 명은 한 일간지에 ‘대한민국과의 계약’이라는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이들은 해당 광고에서 “국민 여러분, 이 광고를 1년 동안 보관해 주세요”
비박계(비박근혜)를 중심으로 한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 50여 명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당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31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황영철 의원이 전했다. 이들은 지도부 사퇴를 위한 연판장 서명에도 착수했다. 의원총회 소집도 요구할 계획이다.
이날 회동에는 김무성·정병국·나경원·김용태 의원 등 40여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감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함유 치약 판매 사태를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여야 의원들은 주무부처인 식약처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새누리당 김순례 의원은 질의에서 손문기 식약처장을 상대로 “식약처가 가습기살균제 성분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메틸이소티아졸론(CMIT/MIT) 흡입 독성뿐 아니라 경피(피부에 접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0일 열린 국민연금공단 국정감사에서 기금 운용의 최우선 원칙이 수익성인지 안정성인지에 대해 따져 물었다.
이날 전주 국민연금공단에서 열린 국감에서 김순례 새누리당 의원은 "국민연금 투자 원칙은 '첫째도 수익률, 둘째도 수익률'이라는 것이 절대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문형표 공단 이사장도 '그렇다'며 동의의 뜻을 표했다.
잠시
송희경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오는 11일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송 의원이 제출하는 소프트웨어교육지원법안에는 △소프트웨어교육 기본계획 수립 △소프트웨어교육 이수시간 확대 △교원 연수 및 국제 교류 지원 △교육전담기관 지정 등이 담겨있다.
송 의원은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알파고 등장
[카드뉴스 팡팡] 여당 의원들 ‘김영란법 개정안’ 내용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지난달 22일 입법예고 종료.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적용 대상자는 공직자, 사립학교 및 사립유치원 교원, 언론종사자 및 대상자의 배우자
끊이지 않는 논란"'선물' 상한선 낮아 중소상공인 생존권 위협, 내수경제 위축
세누리당 의원 22명은 7일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해당 법 적용 대상에서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사를 제외하는 대신 국회의원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선출직 공직자들이 공익 목적으로 제삼자의 고충·민원을 전달하는’ 행위를 부정 청탁의 범위에 포함하도록 했다. 대신 ‘공직자 등’의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이하 여협)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민융화프로젝트 ‘트인 세상, I Love Korea!’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 국가보훈처, 한국정치학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우리사회 속에서 나타나는 갈등양상을 분석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성별, 계층, 이념 갈등 등 다양한 분야의 갈등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는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필요한 곳으로, 여야 간 대치 구도가 뚜렷하다. 두 위원회는 각각 4선의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충남 천안병) 의원과 같은 당 3선의 홍영표(인천 부평을)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다.
복지위는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에서도 야권이 지휘봉을 잡았다. 수적으로나 인적 구성으로나 야권이 우위
새누리당 20대 국회 비례대표 당선인들이 3일 오후 7시50분 여의도 CGV에서 북한 평양을 배경으로 한 다큐영화 ‘태양아래’를 단체 관람한다.
태양아래는 러시아와 북한 정부의 상영금지 압박으로 러시아 개봉이 취소됐다. 이날 관람에는 강효상 김순례 김종석 문진국 신보라 윤종필 이종명 임이자 전희경 당선인이 참석한다.
이들은 “주민의 정신까지 지배하려는 북
새누리당이 22일 확정한 4·13총선 비례대표 후보 45명 중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송희경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전무)과 최연혜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다. 둘은 ‘여성기업인’이라는 강점을 살려 각각 1번과 5번에 배치됐다. 당선권이 19~20번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사실상 배지는 떼 놓은 당상이다.
둘은 여성기업인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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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누리당 비례대표 명단… 1번 송희경·2번 이종명은 누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2일 오후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을 확정해 발표한 가운데 김순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이 당선안정권인 15번에 배정됐다.
김순례 회장은 약사출신으로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 후 보건계에서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경기도약사회 여학사회장(2001~2003), 성남시약사회 회장(2004),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부회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22일 송희경(52) 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을 비롯해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등 여성과 노동, 청년분야에서 비례대표를 확정했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총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45명(남성 18명, 여성 27명)의 명단을 받았다.
새누리당은 22일 4.13총선 비례대표 후보 4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후보자 명단이다.
1
송희경(52)
전 (주)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女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女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女
6
새누리당이 4.13 총선 비례대표 후보 신청자 명단을 공개된 가운데 여성들이 두터운 정치권의 유리천장을 깨고 의석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여성의 대표성 강화와 여성정치참여율을 높이고자 비례대표의 60%를 여성으로 배정하기로 해 그 여느 때보다 경쟁이 뜨겁다.
새누리당은 총 611명이 비례대표 후보에
‘뻘 속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낙지. 낙지는 더위를 먹어 쓰러진 소도 기운을 차리게 한다는 영양 만점 보양식이다. 그런데 이 낙지 때문에 원수가 된 가족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시어머니 김순례(75)씨와 전 며느리인 최미라(가명, 40)씨다.
시어머니가 돌연 전 며느리의 낙지 음식점 200미터 옆에 똑같은 상호의 가게를 차리면서 문제는 시작됐다. 똑
최금숙(65)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제 6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3년 단체를 이끌어갈 제19대 임원을 선출했다.
최금숙 새 회장은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저출산 고령사회휘원회 위원이자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 자문
숙명여자대학교는 최근 김순례 대학약사회 여약사회장이 모교의 약학대학 60주년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숙명여대는 지난 9일 교내 행정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김순례 회장으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는 약정식을 열고 기부자에 대한 예우의 뜻을 담아 약대 210호를 김순례 강의실로 이름짓는 명명식도 함께 개최했다.
숙명여대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