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은 페널티가 없다면서 기업 사정이 어려우면 당장은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강제성이 없이 시장의 자율성에 맡기면서 당장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려울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 부위원장은 26일 금융위원회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열고 “밸류업 프로그램은 자율적 프로그램”이라면서
한-싱가포르 은행연합회 MOU 참석태국 중앙은행·증권거래위원회 면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우리 금융산업 세일즈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와 태국을 방문한다.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의 이번 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금융 외교의 일환이다. 앞서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동남아시아(인도네
금융위원회-은행권-청년도약계좌 연계가입 청년 의견 청취금융위 "거래 제한 풀고 중도해지이율 개선 노력 이행" 당부은행권 "특별거래한도 부여…이율 개선ㆍ연계상품 출시" 약속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청년의 보유계좌가 보이스피싱 등에 이용되는 특이한 정황이 없는 한 과도한 금융거래 제한으로 청년들이 청년도약계좌 가입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해달라"고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융소비자는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금융정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추천받고, 결제와 자산이동까지 가능한 '내 손안의 금융비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여러 가지 아이디어와 사례가 금융소비자들의 편리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금융모델을 만들어내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
올해 하반기부터 개인뿐 아니라 법인 고객도 계좌 잔액이나 거래내역 등 계좌정보를 오픈뱅킹을 통해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타행에 보유한 계좌의 조회 및 이체 업무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서울 강남구 금융결제원에서 '오픈뱅킹·마이데이터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전문가들과 금융혁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부채 1% 증가…평년보다 낮아"한은 "작년 가계빚 18.8조 늘어"이창용 "더 늘면 한국경제 발목"
지난해 가계 빚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지만, 금융당국에선 “가계부채 비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이 가계부채에 대해 심각성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지나친 해석을 경계하는 목소리로 시장 불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올해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가계부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주택금융협의체'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서민·실수요자의 꼭 필요한 주거자금은 지원하면서도, 정책모기지의 공급속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20일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은행연합회, 금융연구원 등
카카오 관계사의 준법・윤리경영을 지원하는 외부 기구인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20일카카오 그룹의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카카오를 포함한 6개 협약 계열사에 개선방안을 수립할 것을 요청하는 권고안을 제시했다.
준신위는 카카오 그룹이 규모의 성장을 이뤘지만 그에 맞는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정부가 글로벌 ESG 공시기준을 기반으로 상호운용 가능한 국내 공시기준을 이르면 올해 3월 발표하기로 했다. 특히 국내 산업의 특수성과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기업들이 해외 ESG 규제 강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국내 ESG 공시기준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정책 방향을 밝혔다. 앞서 정부는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정책과제 추진방향을 밝히고, 주주가치를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M&A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자본시장 정책과제 추진방향을 함께 발표하고, 자본시장이 기업과 투자자가 상생하는 기회의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합병에 대한 공시를 강화하겠다”면서 “합병의 추진배경, 상대방 선정 이유 등 의사결정 사유를 공시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M&A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도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는 가운데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윤리경영을 지원하는 독립 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협약 계열사 대표들과 만나 카카오 및 계열사의 쇄신을 위해 서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김소영 위원장을 포함한 준신위 위원들은 2일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를 만났다. 준신위가 카카오 및 계열
금융위, 금융보안 선진화 방안 발표 전자금융감독규정 일부 삭제ㆍ규제 강화법률개정 이어 '자율보안'으로 패러다임 전환'금융사 자율성 확대ㆍ책임성 강화' 골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회사에 보안상 취약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선제적, 능동적으로 보안투자를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1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금융보안의 선진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과 같은 말이 유행하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다. 지방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면 선진국이라고 말하기에 부끄러울 것"이라며 의료 체계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의료 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부가 △의료인력 확충 △지역의료 강화 △
금융위원회가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시 인가방식 및 절차 기준에 대해 발표하면서 제주은행이 강세다.
31일 제주은행은 오후 2시 5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72% 오른 1만27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금융위원회는 지방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할 경우 신규인가 심사를 하는 대신 인가내용 변경 심사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정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상장회사의 인적 분할 시 자사주(자기주식)에 대해 신주배정을 금지해 일반주주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30일 김소영 부위원장은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상장법인 자기주식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도 자사주가 더는 대주주의 편법적인 사익 추구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고, 주주가치 제고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기업뿐 아니라 금융회사 투자기관까지 한 자리에 모인 '제1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행사가 26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핀테크 산업의 활력 제고와 재도약을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B2B 사업추진과 투자기관으로부터의 투자유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핀테크 기업, 금융회사, 투자기관 간 체계적인 네트
콜옵션·리픽싱 부여 비중 다시↑...불공정거래 사례 여전전환가액 조정 합리화...주총 동의 받아야 리픽싱 최저한도 예외 적용전환사채 발행 및 유통공시 강화…“시장 투명성 제고”금융당국 유기적 협력…불공정거래 조사강화·엄중제재
금융당국이 그동안 최대주주의 편법적 지분 확대 등 불공정거래에 악용할 우려가 높았던 전환사채(CB) 시장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