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피크제이는 김도훈이 다음 달 8일 서울 용산 CGV에서 팬 초대 행사 ‘TEN X THEN’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영상을 관람하는 프라이빗 스크리닝을 비롯해 토크와 질의응답(Q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 중인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 동안 대표팀을 함께 이끈다.
이번 선임은 모레노 감독 사단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한국
가수 권은비가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장 큰 이유가 '음악'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만난 권은비는 "행복한 마음으로 작업하고 준비했다. 이제 무대를 보여드리는 일만 남아 기대 중"이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권은비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약
종영한 지 약 2년이 지난 드라마 '유어 아너'가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25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 따르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는 국내 시리즈 부문 2위에 올랐다. 20일 전 회차가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톱10에 진입한 데 이어 닷새 만에 2위까지 상승했다.
같은 날 1위는 t
배우 김도훈과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이 넷플릭스 새 액션 사극 영화 ‘도차비’에 출연한다.
넷플릭스는 13일 영화 ‘도차비’ 제작을 확정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도차비’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전직 군관 태산이 여진족 여인 아하이와 숨어 살던 중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방송에서 평상 콘서트로 산골 생활의 대미를 장식한다.
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7회에서는 배우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한 마지막 산골 라이프와 여정의 피날레가 공개된다.
이날 임영웅은 평상 콘서트를 열고 김도훈의 신청곡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차승원이 출연한 드라마 OST '우
가수 임영웅이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LAFC)의 경기를 보기 위해 영국을 찾을 만큼 축구를 좋아하지만, 손흥민에게는 먼저 연락을 자제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 배우 김도훈과 축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흥민을 언급했다. 프리미어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을 묻자 “쏘니가 있을 때 몇 번 보러 갔다”고
파킨슨병 임상 성과 바탕으로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 뇌질환 전반 확장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줄기세포 기반의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영역을 파킨슨병에 이어 치매 분야로 본격 확장한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 신규과제에 자사가 제안한 치매 관련 연구과제 2건이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제
가수 임영웅이 ‘섬총각’에 이어 ‘산골총각’으로 변신한다.
4일 오전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SBS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다. 섬총각으로 따뜻한 힐링과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던 임영웅이 이번엔 산골총각으로 또 한 번 변신을 예고한 만큼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사랑받았던 ‘섬총각 영웅’의 두 번째 시즌이다.
증명하려 애쓰는 삶에서, 나를 믿는 삶으로⋯‘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
마음은 오래 눌러둔 스프링과 닮았다. 괜찮은 척 눌러두는 시간이 길수록 어느 순간 더 큰 힘으로 삶을 흔든다. 저자는 어린 시절 익힌 감정 억제와 눈치 보기가 성인이 된 뒤 완벽주의, 과잉 책임감, 관계 피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통제를 성격의 결함으로 몰아가지 않고, 불
패션과 결합한 MZ세대 ‘팬덤 경제’WBC 8강 진출에 지갑 여는 팬들무신사·롯데백화점 굿즈 매출 증가
유통업계가 야구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즐기는 MZ세대의 ‘팬덤’ 수요를 겨냥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 진출과 프로야구 개막이 맞물리면서 주요 백화점과 패션 플랫폼에선 단독 팝업스토어 운영, 전
TYM은 지난달 26일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2026 TYM 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고객 초청 행사로, 중부·충청권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TYM은 올해 1분기 두 차례 행사에 총 3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차세대 중
배우 김도훈이 에스파 카리나와 관련한 스킨십 의혹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
21일 김도훈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한 팬으로부터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김도훈은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다”라며 “가려웠다”라고 정면 돌파에 나섰다.
앞서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
TYM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403억원, 영업이익 64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9.2%, 영업이익은 298.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1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6% 늘었다. 전달 실적 공시를 통해 TYM은 북미 수출 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액 증가, 영업 및 생산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호
패션쇼·트레이드쇼 동선 통합으로 비즈니스 효율 극대화
서울시가 2월 3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시즌 주요 프로그램을 DDP 한 곳에 집중 배치하는 '원 사이트(One-site)' 방식으로 진행해 관람 효율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보이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첫 유닛 유네버멧(unevermet)에 이어 두 번째 유닛 예스위아(yesweare) 출격을 알렸다.
아이덴티티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새 앨범 '예스위아(yeswear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 무대를
배우 오나라가 김도훈과의 럽스타그램을 당당히 자랑했다.
22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렌즈 잘 안 닦고 찍어주시는 그분이 찍어준 자연스러움 추구미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고 공연장으로 향하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분’이라고 표현한 연인 김도훈의 흔들린 촬영
TYM은 2일부터 7일까지 북미 우수 딜러를 한국으로 초청해 ‘2025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북미 우수 딜러 초청 행사는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TYM의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로 단순한 실적 포상을 넘어 북미 시장 성장을 위한 전략적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우수 실적 딜러뿐 아니라 향후 판
월트디즈니 컴퍼니 재팬은 CJ ENM과 다년간 콘텐츠 협력을 4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협업을 통해 티빙의 프리미엄 스트리밍 콘텐츠가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며 디즈니+는 일본에서 티빙의 핵심 구독형 비디오(SVOD)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는 국경을 초월한 엔터테인먼트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스트리밍 산업의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 의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가수 임영웅이 산골 생활에 나섰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팬층이 두터운 임영웅이 출연한 만큼 관심이 컸지만, 시청자
국가 검진이 보편화되면서 위암이나 대장암 조기 진단이 늘었다. 이 가운데 수술보다 환자에게 부담을 덜 주는 내시경 치료가 적극 활용되고 있어, 고령의 환자들도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
이에 비해 식도암은 상대적으로 발병률이 낮은 만큼 관련 연구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조기 식도암 환자가 고령이어도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
극작가 노경식(盧炅植·79)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말했다.
“어떤 얘기든지 들려주세요.”
극작가란 무언가. 연출가에게는 무한대의 상상력을, 배우에게는 몰입으로 안내하는 지침서를 만들어주어 관객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자가 아닌가? 그래서 달리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그저 인생 후배로서 한평생 외길만을 걸어온 노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