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35)와 방송인 김구라(44)가 ‘매직아이’에서 커플 물구나무서기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에코빌리지 즐거운 家’ 멤버 장동민, 이재룡, 정겨운, 비투비 민혁이 출연했다.
민혁은 “남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물구나무서기에 꽂혀있다”고 밝혔고, 출연진은 다함께 물구나무를 도전했다.
MC
성유리 김구라 돌직구
성유리가 과거 김구라가 이효리에게 막말을 했던 일화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김구라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과거 연예인들에게 막말을 했던 과거를 후회하며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금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나라면 안 그랬을 텐데 고맙게도 당시 그
김구라가 가수 이효리의 인간성을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SBS ‘화신’에서 이효리와 만나 방송을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효리가 얼마 전 방송을 같이 하게 된다길래 부담됐지만, 만나보니 그릇이 커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는 비유적으로 나마 이효리의 인성을 극
김구라와 이효리가 만난다.
25일 방송될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는 나쁜 여자 이효리와 독설가 MC 김구라와의 만남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막말 방송 시절 이효리는 김구라 독설의 최대 피해자로 꼽힌다. 김구라는 “가장 만나기 두려운 게스트는 이효리다. 일부러 피해 다녔다”, “이효리에게 2대에 걸쳐 사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