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시상식·콘서트·전시 아우른 ‘글로벌 K컬처’ 축제민간 기획·정부 지원 결합한 새로운 한류 플랫폼 구축
"매년 12월이 되면 전 세계 팬덤의 시선이 서울로 쏠리는 그림을 보고 싶습니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27 패노메논(FANOMENON) 추진계획’ 기자간담회에서 “그 그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상생형 에너지 개발협력사업(ODA)을 적극 발굴·추진한다.
산업부는 에너지·산업개발협력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들로 구성된 나주혁신산단입주기업협의회 등 3개 기관과 22일 ‘글로벌 그린뉴딜 이행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최저임금 시급 환산이 기업 부담을 가중한다는 경영계 등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제23차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다음 주 국무회의에 재상정하기로 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의 내용 및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먼저
박근혜 당선인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지시한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또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연초부터 시장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가 마땅히 내놓을 카드가 없다는 이유로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가 기대됐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취득세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