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지형 재편 가속…“소비부진에, 중장기 효과는 지켜봐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대형마트업계 시장 재편이 한층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단기적으로는 반사이익을 누릴 가능성이 크지만, 소비 침체와 오프라인 유통시장 위축이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수혜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6일 나이스신용평가
기업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웅진에너지의 매각 작업이 본격화된 가운데 매각 성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전에도 인수합병(M&A)이 무산된 경험이 있는데다 태양광 업황까지 좋지 않아 매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8일 IB업계에 따르면 웅진에너지 매각주관사 EY한영회계법인은 23일까지 원매자들로부터 인수의향서(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