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일자리 창출 효과가 높은 창업기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으로 바꾼다. 또 쌀 수급 안정을 위해 타작물로 전환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직불금제도를 개편하기로 했다.
정부는 2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8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출구조 혁신을 위한 37개 중점과제를 선정ㆍ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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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채용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과 군이 손을 잡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군과 협력해 ‘일자리 미스매칭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1차 일자리위원회엔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심승일 전국협동조합연합회장협의회장 등 산업·분야별 대표, 심옥주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회장 등 지역회장단 등을 비롯해 육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남 진주 본사에서 창업활성화 및 중소기업 수출증대를 위한 2017년 중진공 임원 성과계약 및 핵심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진공은 임원 및 부서장이 기관 경영에 핵심적이고, 도전적인 과제를 선정하고 책임감을 갖고 실행함으로써 기관의 전략목표 달성 및 경영 성과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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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천하고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 제도는 2006년 8월 시작됐다. 10년 이상 산업체 현장실무를 쌓은 숙련기술 경력자 중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능한국인을 매월 1명씩 선정·포상하는 제도다. 신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전국 지부·지사에서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그동안 선정된 기능한국인들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학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4차 산업혁명과 산업구조 고도화를 주도할 신산업 분야 산업전문인력 6500여 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부가 이날 발표한 ‘2017년도 산업인력양성 계획’을 보면 △신산업 고급인력양성 신규 투자 확대 △산업구조 조정 대응ㆍ고도화 인력양성 강화 △현장중심 공학교육혁신 지속 추진 △지역 맞춤형 실무인력양성에 기업-대학 간 협
한국과 영국 양국이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에 대비해 통상관계 구축을 위한 무역작업반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ㆍEU 자유무역협정(FTA) 수준에 준하는 한ㆍ영 FTA를 추진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오후 12시30분(현지시간) 런던에서 영국 국제통상부와 장관급 ‘제3차 한ㆍ영 경제통상공동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협의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이 이슈로 대두하면서 공학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겁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3D 프린팅, 자율주행 자동차 등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인력 확보가 우선돼야 함은 자명하기 때문이다. 획기적으로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었던 시기의 역사를 살펴보아도 그렇다. 과거 영국에서는 양초
정부가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7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예산안은 전년대비 14조3000억 원(3.7%) 증가한 400조7000억 원이다. 2005년 200조원에서 12년 만에 2배로 늘어난 것이다. 또 작년 3%에 비해 확장적으로 편성됐다.
내년 수입은 국세 241조8000억 원을 비롯해 414조5000억 원(전년대비 6.0% 증가)을 걷어
우리 사회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굳어진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2017년 일자리 분야 예산으로 17조5000억 원을 투입한다. 전년 대비 10.7% 늘어난 규모로 전 분야 중 가장 높은 예산 증가율이다.
30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일자리 예산은 17조5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조7000억 원(10.7%) 증가했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사업 참여기업 등에 5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젝트 학위제는 석사의 경우 산학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박사학위는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논문을 산업계 인사가 대학원과 공동으로 심사해 학위를 주는 제도다. 산학협력 인력양성사업 중 기업연계형 인력사업이 유일하다. 대학원생이 프로젝
네이버가 만든 라인이 태국에서 국민메신저로 자리매김하며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태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주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3일 찾은 태국 방콕의 중심가인 시암역에는 라인빌리지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태국의 시암역은 쇼핑과 패션의 중심지라 불리는 곳으로 한국의 동대문이 연상되는 지역이다.
오는 3분
교육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결해 향후 5년간 일자리 5만개를 만들 계획이다. 기업 연계형 대학 육성을 통해 기업채용여력 확충(3만개), 창업(1만6300개), 대학지주회사(3700개) 설립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기획재정부와 중소기업청 등 9개 부처·청과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학협력 5개년(2016~2020년)
정부가 이란 등 해외건설시장 개척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건설사들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지원해 주는 예산은 축소해 ‘말 따로, 행동 따로’한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강호인 장관 주재로 ‘제1차 해외건설 진흥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30%나 줄어든 상황에서 최근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과 공식 출범한 중국의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과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은 29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2015년은 무역업계에 매우 어려웠던 한 해”라며 “2011년 이후 4년간 유지해 오던 무역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17일간 개최되는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에 행사장 내에서 ‘인재채용관’을 운영한다.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참가기업 및 공공기관을 상호연결하고 채용과정의 최신 동향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인재채용관’에서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채용시스템인 국가직
최근 그리스 사태, 원자재가 상승 등 세계 경제가 부진의 늪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가들은 대기업의 앞선 기술과 인프라, 사업 역량이 중소기업에 접목될 때 산업 발전과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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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들어서 세 번째 대학을 찾았다. 이번엔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를 최초로 운영하는 한국기술교육대를 방문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은 “미안하다”, “청년 일자리 창출은 가장 시급한 국가 대사(大事)”라는 최 부총리의 말과 청년 실업률이다.
청년 실업률은 올해 들어 10%를 넘는 등 외환위기 이후 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자사의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기업 3개사의 ‘MWC 상하이 2015’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WC 상하이 2015’ 전시회에 참가하는 스타트업 기업은 반디통신기술(대표 임태환) ∙ 제이디사운드(대표 김희찬) ∙ 마그나랩(대표 박정우) 등 3곳이다. 30~40대가 대표인 이들은
서울여자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5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11일 교내 행정관 2층 중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우수인력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모·지원한 사업으로, 서울여자
정부가 청년고용을 늘리기 위해 내년부터 석박사급 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기업들의 참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산업계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대학원 교육과정 개편 등을 통해 엔지니어링, 나노, 해양플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