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CSR 축제인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벌’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캐서린 스미스 미국 보스턴 대학 기업시민센터 소장이 미국 기업 CSR 기업설문조사 분석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13 대한민국 CSR필름페스티벌&국제컨퍼런스
“미국 기업들은 최고경영진 수준에서 기업시민에 더 많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달 19일 개최되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강연자로 나서는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센터(BCCCC) 소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CSR의 방향을 제시했다.
CSR는 자선과 기부, 협력사와의
“사회공헌활동(CSR)은 보다 나은 의사결정, 장기적인 가치창출의 파격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킵니다”
캐서린 스미스 보스턴대학 기업시민연구소 소장이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 필요성에 대한 학계의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7일 오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의 첫번째 발표자로 나서 기업들의 사회적책임 활동에 대한 주제로
“우리는 기업들에게 특권을 허락하는 동시에 책임과 의무를 함께 부과하는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7일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첫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캐서린 스미스(Dr. Katherine Smith) 보스턴대학기업시민센터(Boston College Center for Corporate Citizenship, 이하 ‘BCCCC’
LIG손해보험은 20일 오후 2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LIG 국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사회적 책임경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LIG 국제 CSR 포럼'에는 이 분야 최고 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