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부터 지원 사업 제출서류를 절반으로 줄이고, 지원 서비스 플랫폼을 통합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보고했다.
지난해 기준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신청할 때 기업이 직접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평균 9개, 사업계획서의 제한 분량은
중소기업인들이 적합한 정부 지원사업을 일일이 찾던 수고를 앞으로 인공지능(AI)을 통해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지원사업 신청 시 기업이 직접 제출하는 서류 부담이 절반으로 줄고, 10~20쪽 분량의 사업계획서 작성도 AI로 지원한다.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의 양대 플랫폼인 기업마당과 중소벤처24의 서비스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협력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GH는 27일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GH와 계약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지원한다”며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5년 이내 GH와 계약한 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대상을 14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 특성화시장육성사업 등 총 9개 사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원 대상과 내용을 미리 결정해 지자체와 전통시장이 정부 지원사업을 사전에 충실히 준비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8일부터 5월 3일까지 ‘전통시장 시설 및 안전관리’ 지원 대상 시장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들어 두 차례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공고를 통해 안전시설 구축을 위한 ‘노후전선정비’ 및 ‘화재 알림시설 설치’ 사업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전통시장 전소 피해 등으로 높아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는데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2024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인증을 획득하는데 필요한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 일부(50~70%)에 대해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크게 패스트트랙과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올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설명회를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설명 대상은 올해 중기부 전체 사업 예산 14조9000억 원에 이차보전·보증 등을 통한 추가 지원을 포함하면 30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올해는 기업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생방송(유튜브) 중계, 찾아가는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회 중소기업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4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중기중앙회 주관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중소기업 관련 통계데이터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조사통계에 기반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제안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023년 기관 핵심미션’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유통센터는 지난 1월 판로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중소·소상공인 판로정보플랫폼 ‘판판대로’ 고도화 △민·관 협업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 △전국민 상생 소비를 위한 동행축제 개최 총 3가지를 핵심미션으로 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Korea Sourcing Week 2023)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 1500여개사를 8일부터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싱위크는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돕고자, 내수는 물론 수출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한 공간에서 동시에 제공하는 행사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되며 오
제조 창업기업 부담금 면제제도 일몰기한이 2027년 8월2일까지 5년 연장됐다. 7년 이내 제조 창업기업은 일부 부담금이 면제되는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제조 창업기업 부담금 면제 제도는 제조업 창업기업에 대해 창업 후 7년간 농지보전부담금, 전력산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정책정보 플랫폼인 기업마당 누리집(홈페이지)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마당은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79조의 2호에 근거해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이 지원하는 다양한 중소기업 정책정보를 통합해 제공하는 중소기업 정책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책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1월 12일~2월 11일 전국 140여 곳에서 열린다.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작년과는 달리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수요자들을 위해 현장 설명회도 병행한다.
온라인 분야별 설명회에선 중기부의 올해 정책방향을 비롯해 창업․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1조8338억 원 규모의 '2022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지원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올해(1조7229억 원) 대비 1109억 원 증가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 먹거리 선점,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판 뉴딜(디지털·그린·지역균형), 빅3,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2021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간은 12일부터 2월 10일까지며, 횟수는 190여 회 예정이다.
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하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업지원 정책정보 검색 ‘기업마당’과 상호·업종 변경 처리 등 행정업무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 '지포비(G4B)'를 널리 알리기 위한 ‘기업마당·지포비(G4B) 콘텐츠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기업마당과 지포비(G4B)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과 두 서비스를 기업
올해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한류 마케팅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달력이 제작된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정부 부처와 합동으로 연간 한류 행사 계획과 지원 내용을 정리한 '중소기업 한류 마케팅 캘린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달력에는 K콘, K콘텐츠 엑스포, 한류 박람회, K푸드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R&D)지원 사업자금으로 1조4885억 원을 투입한다. 작년보다 약 39% 증액된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2020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R&D) 통합 공고'를 발표했다.
올해 사업규모는 1조4885억 원이다. 작년 대비 4141억 원(38.5%) 많아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분야 신산업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기관(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근무했던 배준철 씨는 중소기업이 지원정보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을 보고 고심하던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포털 '기업마당'을 알게 됐다. 기업마당에서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시행중인 분야별(창업, 인력, R&D 등) 최신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를 한 곳에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사업에 1조원을 지원한다. 연구개발 체계도 개방형으로 바꿀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중소기업 R&D 사업을 22일 통합 공고했다. 올해 R&D 사업 규모는 22개 사업, 1조744억원 규모다. 사업별로는 △재도전 포함 창업기업 3779억원 △기술개발 등 제조업 혁신 602억원 △기업 간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핵심 키워드는 ‘글로컬’과 ‘단계별 성장’이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굴러가며 소상공인 성장이 지속되도록 하면서 각 지원 사업도 단계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지역과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는 소상공인이 글로벌 시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