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바이브랜드’ 첫 파트너로 참여홍의정 감독 등 3개 작품 선정…내년 제작사업·기술 설명 대신 이야기로 미래 비전 전달
한화그룹이 우주태양광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사업을 영화로 풀어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다.
한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공개된 영화
브랜드는 ‘스폰서’…창작자 자율성 보장‘밤낚시’ 유료상영 경험 플랫폼으로 확장“내년 참여 브랜드·장르 더 넓힐 것”
이노션이 ‘시네마바이브랜드’를 통해 해보려는 것은 브랜드와 시네마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영화 산업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고 기존 광고의 경계를 넘어서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김정아 이노션 대표는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새 콘텐츠 플랫
배송박스 모티브 ‘오네 프렌즈’ 3종 선봬신속·안전·연결 등 배송 서비스 속성 담아앱·배송박스·굿즈·디지털 콘텐츠로 활용 확대
CJ대한통운이 배송 브랜드 ‘오네(O-NE)’를 대표하는 신규 캐릭터 ‘오네 프렌즈’를 공개했다. 배송박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를 오네 앱과 배송박스, 굿즈 등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에 활용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화장품 업종에 대해 3분기에도 주요 업체들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8일 전망했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면세와 오프라인 회복, 한국콜마는 국내 제조자개발생산(ODM) 성장, 달바글로벌은 해외 유통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꼽혔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사업이 예상보다 양호하고, 한국콜마는 국내 매
타이거리서치는 1일 공개한 ‘모나드가 바라본 2030년 한국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다음 승부처로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백엔드, 실물연계자산(RWA) 유통 인프라를 제시했다. 이미 세계 최상위권 거래 규모를 갖췄지만, 산업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만큼, 2030년 경쟁력은 거래 확대가 아니라 제도권 금융과 연결되는 온체인 인프라 구
1년 만에 참여자 35% 증가·재참여율 66% 기록…누적 챌린지 1056개 달성‘돈버는인증챌린지’로 소비 행동 직접 연결…B2B·B2G 참여형 마케팅 강화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기업·공공 챌린지 플랫폼 ‘팀워크(Teamwalk)’가 누적 참여자 수 8650만 명을 돌파했다. 단순 보행 인증을 넘어 상품 구매와 체험을 결합한 ‘돈버
전년比 누적 매출 9.2%ㆍ누적 영업익 55.9% 증가3분기 영업익 7818억…13.5% 늘었지만 컨센서스 하회가전·전장·TV 수익성 개선…AI 냉각·로봇 투자 확대
LG전자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사상 처음 매출 70조원과 영업이익 4조원을 동시에 돌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캐시카우 역할을 이어간 가운데 TV 사업 수익성까지 개선되면서 본업의 이
매출 23조8270억원…8.9% 늘어 가전·전장 캐시카우 역할 지속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원 첫 돌파
LG전자가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 TV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23조8270억원으로 전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글로벌 원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원전 수출 시대를 열기 위한 산·학·연·관 소통 채널인 '원전수출 리더스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최근 타결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발판 삼아 국내 원전 생태계의 미국 등 해외 공급망 진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
LG전자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대규모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56% 오른 2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과 대규모 AIDC 열 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여기종)가 K-뷰티 여성스타트업 10개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현지 바이어 매칭과 제품 홍보를 진행하고 현지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여기종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에서 열린 ‘코스메 위크 오사카 2026’에 참가해 ‘K-뷰티 여성스타트업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메 위
영업익 1조479억 전망⋯전년比 52.1%↑가전 구독·전장 수익성 개선…AIDC 수주 기대
LG전자가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 24조 원대 달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생활가전 구독 사업과 전장 고부가 제품이 실적을 떠받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봇 등 기업간거래(B2B) 신사업이 다음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5일 금융정
대림바스의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휠렌’이 브랜드 스토리와 공식 슬로건을 처음 정립하고 하이엔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서울 논현동에는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VIP 쇼룸을 열고 주요 기업간거래(B2B) 프로젝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솔루션 상담을 제공한다.
대림바스는 1일 휠렌의 브랜드 스토리와 공식 슬로건 ‘Enrich Every Momen
SM타운 러닝 행사 의류 후원
효성티앤씨가 리사이클 기능성 섬유 ‘리젠 아스킨’으로 만든 티셔츠를 1만5000명의 러너에게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오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열리는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들이 입는 공식 러닝 티셔츠에는 효성티앤
삼일PwC가 경영자문과 세무자문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1조6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거뒀다.
30일 삼일PwC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 삼일회계법인과 PwC컨설팅의 합산 매출은 1조627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1조5554억원과 비교해 4.6% 증가했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4억원에서 198억원으로
별도 매출 2조1107억원·영업이익률 8% 목표…글로벌·D커머스 등 성장축 육성美 코스트코 매출 300억→1500억원…입점 점포 900곳 이상·제품군 6개로 확대
삼립이 2030년까지 영업이익 1700억원, 글로벌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목표를 내놨다. 국내 제빵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코스트코 등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공정위 식품·생필품 담합 제재 강화에 우려…“현행 적용 범위 이미 넓어”K푸드 신흥시장 진출 확대…10월 식품기업지원센터 가동해 중소기업 애로 지원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이 정부의 담합 제재 강화 움직임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기에 앞서 담합으로 판단하는 행위의 범위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담합 적용 범위가 넓은 상황에
중동 수출기업 대상 대체시장 개척 지원해외공동물류센터 B2B서 B2C로 확대동남아 라스트마일 배송비 최대 2400만원브라질 수출신고·인증·통관 비용도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수출기업의 판로 다변화를 지원한다. 중동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들이 K-소비재 수요가 늘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할
주요 가전 구매 고객 3명 중 1명 구독 선택신혼·시니어 맞춤 관리…의료·금융까지 공략
삼성전자의 가전 구독 사업 누적 계약액이 ‘블루패스’ 도입 1년 만에 1조원에 육박했다. 주요 가전 구매 고객 3명 중 1명이 구독을 선택할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신혼부부와 시니어에 특화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기업간거래(B2B)까지 구독 사업의 영역을
다음달부터 배우자도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며 병역의무, 질병요양 등의 기간도 가업 종사기간으로 인정된다.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출판·공연예술업과 도선업도 중소기업 특별세액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간 거래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목적의 국내거래는 일감몰아주기로 인정하지 않아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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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는 1일 공개한 ‘모나드가 바라본 2030년 한국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다음 승부처로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백엔드, 실물연계자산(RWA) 유통 인프라를 제시했다. 이미 세계 최상위권 거래 규모를 갖췄지만, 산업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만큼, 2030년 경쟁력은 거래 확대가 아니라 제도권 금융과 연결되는 온체인 인프라 구
카이아 DLT 재단(Kaia DLT Foundation, 이하 카이아)과 코스닥 상장 핀테크 기업 더즌이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
각국이 자
스위프트 블록체인 기반 공유원장으로 연결∙∙∙첫 실시간 거래 성공 “기관 간 상호운용 가능성 증명∙∙∙실질적 문제 해결” “고객 혜택 확대, 미래 혁신 토대 마련”
스탠다드차타드와 HSBC가 각각의 토큰화 예금 시스템을 스위프트의 블록체인 기반 공유원장으로 연결해 상호운용성을 입증했다. 24시간 연중무휴 국가 간 결제를 향해 한 걸음을 내디뎠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