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한양 기업가정신 원정대’ 출범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원정대는 학생창업자, 창업동아리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원조 기업가정신의 숨결을 탐방하는 등 전 세계의 ‘기업가정신’ 사례를 발굴하며 한국의 기업가정신 활동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원정대 대표 박상기(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2년)군은 “해외의 창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0일 오후 2시 서강대 곤자가컨벤션에서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 5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경련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은 지난 5월 역대 최대 규모인 1200명으로 5기 발대식을 갖고,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교육, 문화, 보건·의료, 다문화, 장애인 지원 등 5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7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에서 전국 초·중등, 대학생과 학부모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기업가정신원정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2 기업가정신원정대’는 기업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창의력을 키우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국의 초중고 및 대학생 1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군·경찰, 교장, 시민단체 인사 등 380명이 참가하는 오피니언 리더 기업현장 방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경련이 상반기부터 초중고·대학생들에게 기업현장에 대한 경험을 넓혀주고자 실시하고 있는 ‘기업가정신원정대’사업에 청소년과 대학생이 적극적으로 호응함에 따라 그 대상을 오피니언 리더로 확대한 것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상경계열 진학을 꿈꾸는 전국 고등학생 100명이 참가하는 경제캠프가 천안 중앙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전국청소년경제동아리(EDPS)가 주최하고 전경련이 후원한 이번 경제캠프는 경제공부와 입시준비라는 고등학생 수요에 맞춰 경제현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됐다.
경제캠프
전경련은 2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오른쪽 세번째),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왼쪽 두번째), 안양옥 교총 회장(오른쪽 첫번째)과 후원 기업 CEO가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및 대학생 등 1만명 규모의 사상 최대 산업현장 체험프로그램인 "2012년 기업가정신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5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발표 이후 열린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이 최대 화두였다. 회장단은 동반성장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으나 동반성장지수가 자칫 줄세우기 식의 정책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전경련 회장단은 10일 오후 5시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최근 대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5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의 최대 화두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이었다.
전경련은 10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전경련 회장단회의에서 “회장단은 최근 대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증가에 대해 우려하고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과 함께 사회공헌 및 시장경제 확산 사업을 강화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