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이후 최대 인원 채용해 인재 확보1일부터 신입·전환형 인턴·경력 지원서 순차 접수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
기아가 다음 달 1일부터 올해 하반기 집중 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31일 기아는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대상으로 △목적기반차량(PBV)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사업 △국내사업 △상품 등 총 26개 부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동시에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입 18개 부
기아가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아 탤런트 라운지는 기존 채용 사이트를 새로 단장해 조직문화 활동과 구성원 성장 여정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기아의 전 세계 모든 채용 공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