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하반기 신입·경력 집중 채용에 나선다.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로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채용 과정에 ‘AI 문제해결력’ 검증을 처음 도입한다.
기아는 15일부터 생산·제조, IT, 사업·기획, 경영지원, 연구개발 등 미래 신사업을 중심으로 총 30개 부문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입사원 지원서 접수는 15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이후 최대 인원 채용해 인재 확보1일부터 신입·전환형 인턴·경력 지원서 순차 접수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
기아가 다음 달 1일부터 올해 하반기 집중 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31일 기아는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대상으로 △목적기반차량(PBV)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사업 △국내사업 △상품 등 총 26개 부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신입, 경력, 외국인, 장애인 인재를 동시에 채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입 18개 부
기아가 글로벌 인재 채용 플랫폼 ‘기아 탤런트 라운지’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아 탤런트 라운지는 기존 채용 사이트를 새로 단장해 조직문화 활동과 구성원 성장 여정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기아의 전 세계 모든 채용 공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