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가 500 →1000원으로 상향 및 유통 주식 수 최적화 단행차세대 탈모 신약 OND-1 개발 및 글로벌 바이오 인프라 경쟁력 강화
오리엔트바이오가 주식병합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7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이 최종 가결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주식 수의
베트남 간 두나무, 거래소 수출 시동MB은행 손잡고 현지 협력 확대 전망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포함되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해외 진출 전략이 주목받는다.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은 이번 순방 기간 베트남 현지 금융권과 만나 가상자산 거래소 구축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2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재단)과 함께 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ST 센터에서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제약사의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중소제약사 및 AI바이오벤처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연구부터 기술사업화로 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ICEx(Indonesia Crypto Exchange)와 기술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현지 가상자산 인프라 고도화와 시장 신뢰도 제고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MOU는 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체결됐다. 이번
의료바이오 산업이 소비재, 방산, 원전 등과 함께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중국 최대 의료바이오 박람회에 한국관이 처음 세워졌다.
12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BIO China 2026’ 박람회에 국내 21개사로 구성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미국에 이은
매년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는 수천 개 기업이 최신 기술을 들고 무대에 오르고, 경쟁사와 투자자, 언론이 그 모습을 지켜본다. 이번 주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역시 마찬가지다. 전 세계 어딘가에서는 거의 매일 크고 작은 박람회와 콘퍼런스가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2일까지 ‘2026년 2차 해외지사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해외지사화사업은 자체적인 해외마케팅과 판로 개척이 어려운 중소·중견 기업의 현지 지사 역할을 대행하며 수출 및 현지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세계한인무역협회(OKTA)가 공동으로 수행
JW중외제약은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6(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개발(BD) 미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USA와 RBR Machine이 세계적인 공구 그룹이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IMC 그룹(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산하 잉거솔(Ingersoll Cutting Tools)과 전략적 기술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우주항공,
형지엘리트가 중국의 지능형 외골격 로봇 전문 기업 ‘중솨이로봇’과 손잡고 글로벌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본격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형지엘리트는 중국의 지능형 외골격 로봇 전문 기업 ‘상하이중솨이로봇유한공사(중솨이로봇)’와 웨어러블 로봇 공동 연구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초
밸류파인더는 7일 모비스에 대해 핵융합·가속기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국제핵융합 실험로(ITER) 수주와 양자컴퓨팅 확장을 추진하며 ‘딥테크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부각된다고 분석했다.
모비스는 초정밀 특수제어 및 시스템 설계 전문 업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스마트팩토리 63.7%, 핵융합 및 가속기 36.3%로, 주력 사업인
HLB펩은 자사가 보유한 암 표적 펩타이드(AGM-330)를 활용한 방사성 표적 항암제(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을 위해 방사성 항암제 연구기업인 레이메드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며, HLB펩의
모교 서울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창업 33년 만에 3조 화장품 ODM 기업 성장 전략·철학 밝혀
“우리나라가 이르면 3년, 늦어도 5년이면 프랑스를 앞설 것이다.”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은 15일 서울대 중앙도서관에서 자신의 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을 기념한 북 콘서트에서 K뷰티의 생존 전략을 묻는 학생의 질문에
LG유플러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개발한 ‘익시오(ixi-O) 인공지능(AI) 비서’를 공개하며 고객 맞춤형 AI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통화 중 음성 명령만으로 정보를 검색·공유하고 향후 일정 예약까지 자동으로 수행하는 익시오 AI 비서를 통해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고 생활 전반의 편의를 높이는 것이 핵심 구상이다.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
삼표그룹이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의 확대 적용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정안레미콘, 세종레미콘, 정안레미콘아스콘과 지난달 23일 특수 콘크리트 브랜드 ‘블루콘 윈터’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블루콘 윈터는 삼표산업이 2018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로 국토교통부가 건설신기술 제9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글로벌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클은 현지 시간 28일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아크(Arc)’의 퍼블릭 테스트넷(public testnet) 출시를 발표하며 전 세계 100여 개 기업의 참여 명단을 공개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 가운데 결제·기술·핀테크 생태계 부문에 참여
샤페론은 성승용 대표가 11월 4일에서 6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제7회 인플라마좀 테라퓨틱스 서밋’에서 키노트 연설자로 초청받아 자사가 개발 중인 GPCR19 표적 염증복합체 조절 신약의 임상 및 비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GPCR19 기반 염증 복합체 제어 기술 및 임상 성과가 글로벌 제약 업계의 높은 관심을
JW중외제약은 글로벌 제약사 CSL 비포(CSL Vifor)와의 파트너십 50주년을 맞아 21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50년의 협력을 기리고 향후 파트너십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토니우 주르당(Antonio Jordao) CSL 비포 글로벌 파트너 비즈니스 총괄, 패트
한국IR협의회는 30일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간편현금결제 시장 1위 사업자로,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및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 간편현금결제, 펌뱅킹 등 계좌 기반 뱅킹서비스와 결제대행(PG)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간편현금결제 1위 기업으로, 1000만 명 이상의 내통장결제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0세 (66.4%)와 65세(23.5%)정년인 기업이 가장 많다. 일본 정부는 2021년 65세까지 고용 확보를 의무화하고, 65세 이상 직원도 원한다면 70세까지 취업 기회를 확보하도록 기업에 노력할 의무를 부과했다. 이에 기업들이 각종 대책을 세우는 가운데, 정년제를 폐지하는 회사(3.9%)들이 화제가 되고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생텍쥐페리의 속 한 문장이다. 어린 왕자가 자신의 소행성을 길들였던 것처럼, 한홍섭(韓弘燮·71) 회장은 자신의 마음속 소행성 ‘쁘띠프랑스’를 길들이기에 여념이 없다. 그는 ‘돈’이 아닌 ‘꿈’ 덕분에 지금의 작은 프랑스 마을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청평호반 언덕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자산 거래소 ICEx(Indonesia Crypto Exchange)와 손잡고 현지 디지털자산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
두나무는 지난 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ICEx와 기술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프라보워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글로벌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클은 현지 시간 28일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 ‘아크(Arc)’의 퍼블릭 테스트넷(public testnet) 출시를 발표하며 전 세계 100여 개 기업의 참여 명단을 공개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이 가운데 결제·기술·핀테크 생태계 부문에 참여
한국IR협의회는 30일 헥토파이낸셜에 대해 간편현금결제 시장 1위 사업자로,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및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헥토파이낸셜은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 간편현금결제, 펌뱅킹 등 계좌 기반 뱅킹서비스와 결제대행(PG)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간편현금결제 1위 기업으로, 1000만 명 이상의 내통장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