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첫 글로벌 AI 포럼 ‘넥스트 AI 2026’허먼 우 엔비디아 수석 강사 키노트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공 의료데이터와 200여 개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된 원주가 의료·피지컬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의료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할 전문 인재를 키우고 기술 실증까지 연결하는 ‘AI융합혁신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17일 호텔인터불
독자 개발 통합전장관리시스템 적용정찰·교란·정밀타격까지 자율 임무 수행
대한항공이 독자 개발한 AI 기반 드론 22대로 군집비행과 군집타격 시연에 성공했다. 정찰부터 방공망 교란, 정밀타격까지 다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
17일 대한항공은 전날 경기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국방부가 개최한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 참가해 AI 드
한국금융투자협회와부산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공동으로 ‘제27회 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MUST(Meet, Understand, Share, Trust) 라운드는 지역 기업지원기관이 발굴한 유망기업을 자본시장 투자자와 연결하는 개방형 IR 플랫폼으로, 2019년 출범 이후 지역 혁신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 기회를 넓혀왔
부산 영도에 흩어져 있던 해양과학기술 역량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연결하는 산학연 협력 거점이 문을 열었다.
해양수산 분야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대학, 기업 등이 집적된 동삼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연구와 기술개발을 넘어 실증과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해양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김은명 의원(영도구1)은 14일
첨단산업 무인 자동화 전문기업 케이엔에스가 미국 글로벌 기업의 카메라 모듈 조립 자동화 장비를 수주하며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케이엔에스는 자사 베트남 법인이 미국 글로벌 기업향에 납품될 핵심 부품인 카메라 모듈 조립 자동화 설비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베트남 법인이 수주한 설비는 자율주행 차량과 휴머노이드의 ‘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이 대한환경공학회와 함께 국내 물산업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대회의실에서 대한환경공학회와 ‘물산업 기술 발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업단의 실증 인프라 및 기업 지원 역량에 학회의 학술ㆍ기술 전
TU 브라운슈바이크 연구기관·국내 4개 대학과 협력체계 구축2027년부터 매년 최대 10명 독일 파견…자율주행·AI 실전 연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독일 연구기관 및 국내 대학들과 손잡고 소프트웨어중심차(SDV), AI,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비영리재단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을 통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만나 중앙아시아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외교 성과를 ADB의 금융·개발 역량과 연결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RNA 혁신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RNA Innovation Symposium Corea/Korea 2026)’를 300여 명의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RISC는 RNA 치료제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동향을 공유하
하이렉스 등 철강 탈탄소 기술 공개동남권 K-GX 클러스터 모델도 소개
포스코그룹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회사의 탈탄소 기술 역량과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탈탄소 이행을 선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엔 16
올해부터 개인전→팀 대항전 개편…협업 역량 평가 강화우승팀에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참관 기회
포르쉐코리아가 테크니션의 기술 전문성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포르쉐코리아는 ‘제3회 기술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술경진대회는 우수 테크니션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AI와 제조 지능화 분야의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미래 모
ADC·이중항체 확산…신약 개발, ‘표면단백질’로세포 표면 단백질 유전자 중 2.5%만 신약 타깃 암젠·릴리도 뛰어들어…국내선 베르티스가 공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항체 기반 치료제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새로운 ‘타깃’ 확보가 신약 개발의 성패를 가르는 요소로 떠올랐다. 기존에 검증된 소수 타깃에 신약 후보물질이 몰리면서 차별화가 어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기업가형 AI 인재 육성 전략 연구’3대 전략·9개 세부 과제 제안
AI 기술 역량에 자신 있는 인재일수록 창업 의지는 오히려 낮은 경향이 나타났다. 우수 AI 인재를 창업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연구자·산업기술인력 공급 중심의 인재 정책을 ‘기업가형 인재’ 육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KT가 HD현대삼호 조선소에 고성능 AI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AI 용접로봇 등 피지컬 AI 기술을 실증한다.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성능 AI 네트워크 기반조성 사업' 현장 점검이 진행된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피지컬 AI 로봇의 적용 방안을 협의했다고 10일 밝혔다. AI를 활용해 통신망을 지능적으로 운영하고, 피지컬 AI 서비스에
KB금융그룹이 글로벌 금융정보 기업 블룸버그(Bloomberg)와 협력 범위를 확장해 자본시장 전문성을 높이고 해외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9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블룸버그와 글로벌 자본시장 사업과 해외 고객·투자자 네트워크 넓히고자 '전략적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KB금융
전북특구육성자문단 발족4극 3특 R&D·대형 국책사업 발굴 협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전북지역 40개 혁신기관과 손잡고 과학기술 기반 신산업 육성과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기관 간 기술·정책 협력을 강화하고 ‘4극 3특’ 블록펀딩형 연구개발(R&D)을 비롯한 대형 국책사업 발굴에도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10일 전북
매년 6억원 규모 지속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누적 수혜자 매년 확대전국 스피치 대회 다수 입상ㆍ폐교 위기 농촌 학교 살리기 등 실질적 결실
더존비즈온이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결합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통해 18년 연속 지역 청소년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디지털 기술 기
기업마다 AI를 도입할 출발점은 다르다. 어떤 기업은 데이터 정비가 먼저고, 다른 기업은 이미 보유한 기술을 실제 생산·업무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이 필요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에 AI 기술부터 제시하는 대신 현재 수준을 먼저 진단한 뒤 필요한 기술과 실증과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업 AI 전환 지원 체계를 넓힌다.
경과원은 3일 한국과학기술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말린느 크라소비츠키 박사는 호주의 반 연령주의 캠페인 에브리 에이지 카운츠(EveryAGE Counts, ‘모든 연령이 중요하다’)의 이사이자 세계보건기구(WHO) 연령주의 종식 캠페인 컨설턴트로 활약한 인물이다. 20일 개최된 ‘제5차 아셈 노인인권 포럼’ 참석차 방한한 그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연령주의(ageism)를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잠
글로벌 디지털자산·프론티어 테크 투자사 해시드는 김서준 대표가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ADIF)’에 대담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Deploy Once, Scale Globally)’ 세션에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현대차증권이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자본시장 정보기술(IT) 솔루션 회사인 코스콤과 협력해 토큰증권 사업 기반 마련에 나선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코스콤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토큰증권 관련 기술 및 사업모델 구체화에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기술기업 트라버스가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비수탁형 디지털자산 지갑·송금 서비스 ‘took!’ 사업 확대에 나선다.
트라버스는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가상자산 거래 흐름을 추적·분석하는 솔루션 ‘TranSight(트랜사이트)’ 관련 기술과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며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안전하고 규제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