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에티오피아 주민의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가전 수리 기술 전수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 두바이 서비스법인(LGEME) 소속 류광진 기술명장과 강사 3명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명장 기술 특강’을 진행했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26일 서울 구로구 G밸리컨벤션에서 '상생서포터즈 시장전문가' 166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상생서포터즈 시장전문가는 창업·벤처기업의 멘토링과 기업성장 길라잡이 역할을 맡게 된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부와 대기업이 1대 1로 재원을 마련해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상생서포터즈 시장전문가는 대기업
SK하이닉스가 생산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새로운 임금·직급체계를 도입했다. 충분한 업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직급체계를 8단계에서 5단계로 간소화하고 성과에 따라 더 많은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임금체계를 개편했다.
SK하이닉스는 19일 직무·역량·성과 중심의 임금·직급체계 개편 및 반도체 명장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 마련 등을 골자로 한 ‘생산직 인
SK하이닉스가 생산직에도 직무ㆍ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도입한다. 치열한 기술경쟁과 전문화된 생산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생산직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는데 노사가 뜻을 함께한 데 따른 것이다.
SK하이닉스는 19일 직무ㆍ역량ㆍ성과 중심의 임금 및 직급체계 개편, ‘반도체 명장’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 마련 등을 골자로 한 생산직 인사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4월 1일부로 BMW 드라이빙 센터 총괄 장성택 이사(54)를 상무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자동차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자동차, 현대중장비산업 등을 거친 장성택 상무는 1995년 BMW 그룹 코리아에 창립멤버로 입사했다. 이후 테크니컬 트레이닝 매니저를 거쳐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 총괄을 담당
세계적인 기술명장을 키우는 독일의 ‘마이스터’(Meister) 과정을 벤치마킹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과정이 국내에 본격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학습근로자를 현장에서 가르치는 기업현장교사와 고숙련 기술이 필요한 재직근로자 등을 위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마이스터 과정’을 이번달 부터 신설ㆍ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
삼성은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삼성사회공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1994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인 삼성사회봉사단을 설립하고 1995년부터 삼성사회공헌상을 제정, 올해로 20회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자원봉사팀, 자원봉사자, 사회공헌 프로그램,
서울시교육청과 중국 북경시교육위원회가 16일 오후 5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교육청과 북경시교육위원회는 1994년 교육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 올해로 교육교류 20년차를 맞는다. 양 기관은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북경시교육위원회 대표단의 서울 방문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왔던 교류 사업의 진행현황에 대하여 검토하고 향후 교류확대
교육부가 대덕전자기계고, 충남발효식품고, 대구동부공업고 등 세곳을 마이스터고로 추가 선정했다.
교육부는 3일 제9차 마이스터고 선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에 마이스터고는 42개교로 늘어난다.
이번 마이스터고 선정에서는 대덕전자기계고, 충남발효식품고, 대구동부공업고가 각각 소프트웨어·식품제조·자동차 분야에서 선정됐다. 이들 학교는 △산업계
한국수력원자력은 5일 기존 일방적 ‘직접지원’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해 원전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향상’을 꾀하는 쪽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이에 따라 우선, 협력중소기업들의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역량을 제고시키는데 초점을 맞춰 나가기로 했다. 기술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키 위해 인력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고 공공기관에선
“‘최고의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풍요롭게’라는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계속할 겁니다.”
‘인재와 기술’을 회사의 미래로 꼽은 박장석 SKC 대표이사 사장이 최고의 기술을 가진 인재 만들기에 나섰다. 전 직원이 ‘기술 명장’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 개인의 성취와 회사의 발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2013 산업융합 영마이스터 창의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영마이스터 창의캠프는 마이스터의 미래 비전을 제시, 예비 기술 명장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3개 마이스터고 학생과 교사를 포함, 총 80여명이 이날부터 1박2일 간 산업
박근혜정부의 지역발전 정책 밑그림이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지역발전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중앙정부 주도의 지역발전정책을 하향식에서 지자체와 지역민 중심의 상향식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발전위는 이와 관련, 지역발전 기본단위가 인위적으로 설정된 ‘행정구역’에서 실제 생활을 고려한 ‘생활권’으로 전환하는 개념의 ‘지역행복
1년제 및 4년제 전문대학들은 오는 2016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부는 수업연한 1∼4년으로 다양화, 특성화 전문대 100곳 육성 등의 내용을 담은 ‘전문대 육성방안’을 최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는 산업계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재 2년(70.6%) 또는 3년(27.4%)인 전문대 수업연한을 1년제와 4년제도 허용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청소년에 대해 기술창업교육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KAIST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올해 2학기부터 과학기술창업 과목을 개설한다. 또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연구활동이나 창업캠프 등의 특별활동도 운영한다.
미래의 기술명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에도 기술창업교육패키지를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청소년 창업동아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사내 기능 인력의 최고 인증인 ‘아이마스터 프로페셔널(IMP, I’MASTER PROFESSIONAL) 3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중인‘아이마스터(I’MASTER)’는 현대산업개발이 자체적으로 핵심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동시에 ‘사내 인증제도’다.
‘마이마
전국이 취업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기술업종에 3명의 여성들이 인생을 걸고 도전해 관심을 끈다. 이들은 최고의 기술자를 꿈꾸며 한국폴리텍대학교의 기술교육을 수료하고 당당히 취업에 성공해 자신들이 선택한 길을 걷고 있다.
3축 가공분야의 전문 여성 기술인을 꿈꾼 이정희(47) 씨는 “기술이 좋아 이 길을 택했고 일하는 것이 너무
이채필(사진) 고용노동부장관이 우수 숙련 기술인들을 가리켜 "진정한 국민스타"라고 극찬했다.
이 장관은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이건희 단디메카 대표, 김대인 대흥제과제빵기계 대표,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등 우수 숙련 기술인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 같이 밝혔다.
엔지니어의 꿈을 품고 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한 이건희 대표는 2001년 국
“렉서스 규슈 공장은 도장과 차량 검사 등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자리에 ‘장인(匠人)’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자 하나를 키워내기 위해 회사는 많은 경영 자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술력을 중시하는 기업풍토에서 이런 장인의 역할은 금액으로 따질 수 없는 무형의 가치입니다.”
일본 규슈에 자리한 렉서스 공장의 ‘니하시 이와오’ 사장은 강한 어조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등 27명을 대한민국 ‘기술명장’으로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하는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대한민국 최고의 숙련기술인이다.
식품 직종에서 선정된 한성식품의 김순자 대표는 지난 1986년 종업원 1명으로 시작한 가내수공업을 종업원 300명, 매출액 500억원이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