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있는데 팔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숙명적 한계를 경기테크노파크가 정면으로 돌파한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새롭게 신설하는 '기술사업화패키지' 사업의 사업화 전담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전했다.
정부 R&D를 통해 우수기술을 확보한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성과를 실제 매출과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사업화 패키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겨냥한 기술지원·지식재산보호·IP전략 수립을 아우르는 3개 사업을 동시에 가동하며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3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2026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1차) 참여기업을 1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중기애로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17년째 운영해온 '기술닥터사업'의 재참여 문턱을 올해부터 대폭 낮추며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11일 기술닥터 사무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보유 연구자원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2일 열린 경기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테크노파크의 재정구조와 인력 운용 실태를 지적하며 “현재 운영방식으로는 우수 기술인력을 지키기 어렵다”고 우려를 밝혔다.
김 의원은 “출연금만으로는 기본적인 운영비와 인건비가 확보되지 않아 국책사업이나 외부용역으로 이를 메우는 것이 현실”이라며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포천1)이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의 ‘기술닥터사업’이 최근 3년간 남부에 80% 이상 편중된 사실을 공개하며 “경기TP가 ‘경기 전체’가 아니라 ‘안산 중심 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12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부 80%, 북부 20%라는 지원비율은 균형발전의 근본원칙
경기도와 이천시의 지원을 받은 쎄네스테크놀로지㈜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소프트웨어 실습교육을 통해 스마트 제조기반을 강화하고 생산효율을 높였다.
11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쎄네스테크놀로지㈜는 스마트팜 장비 생산을 위한 정밀가공 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CAM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고양시 장항동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에서 ‘2025년 인쇄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4개 분야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양시 인쇄 집적지 내 인쇄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구성 △협업제품제작지원 △마케팅 빌드업 지원 △소공인 경영·
김문수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18일 ‘기업하기 좋은 나라,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기업과 기술과 노동이 함께 뛰어야만 발전할 수 있다”며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투자 확대로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 민원을 담당하는 수석을 신설하고 민간 추천 전문가를 임명한다. 기업인들과 현장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하는 기술닥터사업의 운영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는 기술닥터사업의 3단계 지원사업인 ‘상용화지원’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09년 시작된 기술닥터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지원사업으로,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기술닥터가 기업을 방문해
경기테크노파크는 25일까지 ‘2025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1차)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전했다.
‘2025년 기술닥터사업’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1:1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사업으로,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3단계 상용화 지원, 기타 단계별 검증지
경기테크노파크가 기술닥터사업 ‘상용화지원’ 평가 결과, 총 1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3년 만에 재개된 기술닥터사업의 3단계 ‘상용화지원’은 올해 경기도와 11개 지자체가 참여해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간 공고를 진행했다. 87개사가 신청했고,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16사를 선정했다.
기술닥터사업은 20
경기테크노파크는 ‘2024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 분야(2차)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중기애로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1:1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방문형 기술지원 제도인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의 2단계 프로그램이다.
기술닥터사업의 1단계 프로그램인
경기테크노파크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닥터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향후 도내 기업의 기술애로 해소 및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자원(전문인력·장비·정보·기술)의 활용, 기업 지속성장 및 기술지원 활성화 사업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현장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는 ‘2024년 기술닥터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기술닥터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인 ‘기술닥터’가 기업에 직접 찾아가 단계별로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0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만3000 건의 기술애로를
중소벤처기업부가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중소기업 육성 브랜드 ‘레전드 50+’를 본격 추진한다.
중기부는 1일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통합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레전드(Region+end) 50+’는 지역 고유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지역별 특화 프로젝트를 광역자치단체에서 기획하면, 중기부가 정책수단을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사업 소통간담회’가 개최됐다.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기업지원사업으로 자리 잡은 기술닥터사업의 수행성과를 점검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기술닥터와 수혜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정책적으로 반영해 나가기 위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술닥터사업'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화성민간연구개발협의회와 지역혁신과 연구개발(R&D) 사업 육성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TP와 화성민간연구개발협의회는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 사업을 발굴하고 산학연관 협업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TP는 지역혁신과 연구개발 사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경기도가 연구개발비를 부당하게 지원받아 사용한 기업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처음으로 적용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는 향후 모든 지원사업 대상에서 영구적으로 배제된다.
경기도는 사기 및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무선통신장비 제조 업체인 A사 대표 B씨를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또 A사와 B씨가 각종 경기도 지원사업
경기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대웅제약이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전날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2014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 0.5%의 우대금리와 3년간의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기술 닥터사업 신청 시 5점 가점 부여 등 8개 기관에서 26개 항목의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