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10일 오전 AK플라자 분당점에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 2호점을 오픈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4월 29일부터 3개월간 AK&홍대에 국내 항공사 최초로 승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기내식 체험 카페 여행맛을 열었다.
해외여행이 힘든 상황에서 여행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제주항공은 10일, 12일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 2, 3호점을 연달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10일에는 AK 플라자 분당점, 12일에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오픈한다.
올해 5월부터 3개월간 서울시 마포구 AK&홍대에서 운영했던 1호점은 지난달 28일 영업을 마무리했다.
제주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티웨이항공이 항공권 예약 시 여행자보험도 동시에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 통합결제 서비스를 이달부터 선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2019년 8월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에이스손해보험의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원클릭 여행자보험’ 간편 가입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기존에는 항공권 구매 완료 후 별도의 여행자보험 페이지로 이동
진에어는 31일까지 홍콩관광청,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과 함께 지니스토어 홍콩 릴레이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여행 준비 기회를 제공코자 진에어, 홍콩관관청, 클룩이 함께 준비했다.
홍콩 릴레이 기획전 상품은 △내년 인천~홍콩 노선 왕복 항공권 1매 △홍콩의 다양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얼굴에 또다시 근심이 드리워지고 있다. 유가 상승으로 비용 부담은 커지는 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국내선 탑승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탓이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국제선 하늘길도 조금씩 열리고 있지만,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국내선 유류할증
대한항공이 굵직한 자산 매각의 성과를 보이는 동시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안을 확정했다. 항공산업 재편에서 독보적인 시장 지배자로서의 도약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산업은행의 확인을 거쳐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안(PMI)을 최종 확정했다. 통합 실행 계획에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
티웨이항공은 25일부터 괌ㆍ사이판 노선의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괌ㆍ사이판 노선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내달 25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내달 29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29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을 주 1회(목), 내달 31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1회(토)
우유업계 1위 업체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피자, 부리또 등 냉장 가정간편식(HMR)에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우유 측은 완제품 형태로 피자 3종(토마토치즈, 차돌불고기, 매콤닭갈비)과 부리또 2종(치폴레 치킨, 데리야끼 불고기)을 내달 중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HMR에는 서울우유가 보유한 제조공법으로 만든 100% 국산 치즈를 사용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상장폐지 여부를 판단받는다.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이 6917억 원 규모 배임 혐의로 기소된데 따른 것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아시아나항공을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박 전 회장과 김모 전 재무담당 상무 등 전직 임원에 대한 배임 혐의가 발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총수 일가 지분율이 높은 회사를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첫 재판이 공전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조용래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회장의 첫 공판 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 준비기일에는 공소사실과 검찰이 신청한 증거에
제주항공은 첫 번째 노선인 제주~김포 노선 취항 15주년을 기념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리프레시포인트 1500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이날부터 3일간이다.
제주항공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제주항공 모바일 앱과 웹, 홈페이지를 통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퀴즈를 맞히는 고객에게 150
제주항공은 이달 한 달 동안 승무원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에서 특화서비스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5일ᆞ12일ᆞ19일ᆞ26일) 기내 특화서비스팀인 일러스타 팀이 출동해 즉석 캘리그래피 부채를 만들어준다.
비행기 창문 모형의 부채 위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즉석에서 캘리그래피로 꾸며 식사를 기다리는
남양유업이 국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결국 매각됐다. 과거 '갑질 논란'부터 최근 불가리스 사태까지 구설이 끊이지 않았던 남양유업에 대해 홍원식 회장 등 오너일가가 더는 소비자 민심을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남양유업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홍 회장의 아내 이운경 씨, 손자 홍승의 씨는 남양유업 주식회사 보유주식 전부를 한앤코에 양도했다
불가리스 사태로 논란을 빚은 남양유업이 국내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에 매각된다.
남양유업은 27일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홍 회장의 아내 이운경 씨, 손자 홍승의 씨가 남양유업 주식회사 보유주식 전부를 한앤코에 양도했다고 공시했다.
홍원식 전 회장의 남양유업 지분 51.68%를 비롯해 부인과 동생 등 일가 주식은 53.08%다. 3인의 보통주 총 37
저비용항공사(LCC)의 여객 매출이 줄면서 사전 좌석지정, 수하물 추가 등 LCC의 부가수입도 크게 감소했다. 이에 ‘지상으로 내려와 온ㆍ오프라인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27일 LCC 각사 1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올해 1분기 부가매출은 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45억 원 대비 80% 감소했다. 최근 4개 분기와 비교해도 가장 낮은 수준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국제공항에서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띄운다.
그동안 인천공항에서만 ‘국제선 무착륙 관광비행’을 진행했던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6월부터 접근성이 좋은 김포국제공항까지 출발지를 확대해 국제선 관광비행을 원하는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고 27일 밝혔다.
6월 ‘국제선 무착륙 관광 비행’은 인천공항에서 2편, 김포공항에서 1편 운항할
박삼구(76)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민형 부장검사)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박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박모(55)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실장, 김모(53) 전 전략경영실 상무도 불구속 기소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GS25에서 기내식 콘셉트 도시락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제주항공 x GS25 기내식 콘셉트 도시락 2종’은 치킨도시락과 샌드위치이며 샐러드와 음료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실제
신세계 아카데미가 해외 여행이 그리운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강좌를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의 문화센터인 신세계 아카데미는 다가오는 여름학기에 오페라, 역사 등 다양한 장르와 여행 테마를 결합한 인문학 강좌를 지난 봄 학기보다 2배 이상 늘려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실제 봄 학기 신세계 아카데미의 여행 관련 강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객들의 폭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