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7일 캐나다 알버타주 정부 대표단이 KMI광화문센터를 방문해 한국형 종합건강검진 및 예방의료 시스템을 살펴보고, 알버타주의 예방의료 정책과 연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KMI의 체계적인 건강검진 운영 모델과 AI 기반 영상 판독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방의료 시스템을 공유하고 캐나다 알버타주가
기관평가 미인증·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 인증제 최하위로 직행유학생 30만명 조기 달성에 ‘양적 확대→질 관리’…2029년부터 적용
교육당국이 앞으로 기본적인 교육 여건을 갖추지 못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신규 유치를 제한한다. 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지 못했거나 2년 연속 ‘경영위기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을 외국인 유학생 관리체계상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
서영대·여주대 등 전부 제한…2곳 신규 지정상지대·추계예술대 등 4곳 일반 상환 대출만 가능
2027학년도 대학 신·편입생이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없는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으로 20개교가 지정됐다. 이 가운데 16개교는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이 모두 제한된다.
교육부는 24일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288개교와 학자금 지원
재적생 희망자 대상 정원 외 특별편입 실시보건계열 실습·장애학생 지원체계도 마련
교육부가 8월 말 폐교가 확정된 광양보건대학교 재적생 121명을 대상으로 특별편입학을 추진한다.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전남·광주·전북 지역 대학의 동일·유사학과로 정원 외 편입을 지원하고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의 실습 일정도 조정해 졸업 지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량·정성 50대50 구조…정성평가 결과 따라 사업비 차등 배분2027년 D등급 신설…2년 연속 시 이후 5년간 전액 미지원사업비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최대 5배 제재부가금 부과
교육부가 올해 대학·전문대 혁신지원사업에 총 1조3808억원을 투입한다. 혁신 성과가 미흡한 대학은 5년간 재정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퇴출성 제재를 도입하고 부정수급 때는 최대
내년부터 가톨릭관동대, 대구예술대, 영남신학대 등 17개 대학의 신입생과 편입생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된다.
교육부는 27일 '2026학년도 학자금 지원 가능 대학 및 제한 대학' 명단을 확정·발표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 진학 시 이를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심사 대상은 총 313개교(일반·산업대학 184
서울기독대와 서울장신대, 칼빈대가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요건을 갖췄다고 평가돼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은 2025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평가를 신청한 7개 대학 가운데, 3개 대학이 ‘조건부인증’, 2개 대학이 ‘인증유예’, 2개 대학이 ‘불인증’ 판정을 받았다.
수원 이춘택병원의 윤성환 병원장이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특히 윤 원장은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간호간병포괄서비스를 통해 간병료 절감에 기여했다.
9일 이춘택병원에 따르면 윤 원장은 2013년부터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의료기관 평가 인증 제도에 참여하며 병원의 질적 수준을 높였
대학 총장들이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를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과 연계하고 있는 방안을 폐지할 것을 교육부에 건의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사업 선정의 경우 소규모 대학은 사업 참여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컨설팅 지원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이외에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지표 중 소규모 대학에 대한 중도탈락률과 불법체류율 기준을 완화
내년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지원을 10곳의 대학이 받지 못한다. 이외에도 14개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 등이 저조해 경영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2일 2025학년도에 적용되는 학자금 지원 제한대학 10곳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해당 대학은 국제대, 대구예술대, 중앙승가대, 신경주대, 제주국제대, 한일장신대, 광양보건대, 나주대,
대구예술대, 중앙승가대, 송호대 등 3개교는 내년부터 국가장학금Ⅰ유형과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다.
6일 교육부는 학자금지원제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학년도에 적용되는 학자금 지원 및 제한 대학 총 313개교 명단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교육부가 확정한 '대학 일반재정지원을 위한 평가체제 개편 방안'에 따른 것이다. 해당 방안에 따라 정
25일이면 중앙사회서비스원(중서원)이 출범 두 돌을 맞는다. 21일에는 개원 2주년 기념식을 열어 사회서비스원의 현재와 미래 등을 논의했다.
시·도서비스원의 컨트롤타워로서 사회서비스 진흥의 중추기관인 중서원은 정권교체를 계기로 기능이 대폭 개편됐다. 사회서비스 공급자가 아닌 관리자로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사회서비스 진흥과 고도화는 윤석열 정부의 국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당면 과제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세계 의료혁신 전문가들이 모이는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4’의 막이 올랐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째인 메디컬 코리아 2024는 ‘모두의 헬스케어 : 장벽 없는 세
교육부 주도 대학평가 권한, 총장협의체 ‘대교협’에 넘겨지난 6월, 대학들 “평가지표 개선·완화” 대교협에 요구
앞으로 교육부 대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등이 기관인증평가를 진행하면서 대학의 등록금 의존도 등을 기준으로 삼던 평가방향이 개선될 전망이다. 사립대학의 회계 건전성을 살피던 ‘법인지표’ 관련 역시 완화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평
한국외대ㆍ삼육대 등 전국 12개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요건을 갖췄다고 평가돼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은 2023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에 평가를 신청한 대학은 모두 12개교다. 11개 학교는 인증을 받았고, 1개 학교는 조건부 인증을 받았다.
'인증'을 받은
경주대, 한국국제대, 장안대 등 11개 대학이 2024학년도 정부 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됐다. 교육부는 2015년부터 실시해오던 대학기본역량진단을 2024학년도를 끝으로 폐지한다. 이번에 지정된 재정지원제한대학들은 사실상 정부 주도 마지막 ‘부실대학’으로 분류된 셈이다. 해당 대학들은 1년간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게 된다. 2025학년도부터는
정부가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에 속도를 낸다. 다만 대다수 개혁 과제에 이해당사자들과 야권의 반발이 심해 임기 내 완료 가능성은 미지수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21일 발표한 ‘2023년 경제정책 방향’에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노동・교육・연금 3대 개혁을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동개혁의 핵심은 ‘11시간 휴식권 보장’을 전제로
교육부가 대학 규제를 광범위하게 푸는 반면 등록금 인상 문제와 관련해선 선을 그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20일 대학 등록금 인상 문제에 대해 고물가와 가계 부담을 고려하면 “타이밍이 이르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등록금 규제 문제를 심도 있게 검토하거나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며
정부가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의 기준이 된 교육부 주도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를 폐지하고 운영 요건을 대폭 완화한다. 대학 간 통폐합에 걸림돌이었던 정원 규제도 과감하게 푼다.
교육부는 '대학기본역량진단제도 개선 협의회'와 '대학 규제개혁 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이 같은 개편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년부터 3년 주기로 이뤄진 대학기
다시 한번 우리나라 반려동물 산업과 반려동물 양육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동물보호복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본다.
3년 전 ‘반려동물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바로잡고자 했던 글 쓰는 수의사 이학범 작가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다’라는 책을 펴내며 이같이 말했다.
‘생각한다’에서 ‘함께하다’라는 제목의 변화
고령 환자의 낙상사고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가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노인 낙상'에 대해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이번 주의경보는 낙상사고로 위해가 발생한 고령 환자 보고현황과 낙상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및 관련 예방 활동 사례가 포함됐다.
2016년 7월부터 최근 5월까지 낙상 관련 환자 안전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