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왕진수가가 시범사업으로 신설된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2만4000~3만4500원의 본인부담금을 내면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30일 김강립 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재택의료 활성화 추진계획과 △중증질환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계획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 금액표 개정안
높게는 70만 원을 웃돌던 복부·흉부 자기공명영상(MRI) 의료비 부담이 11월부터 10만 원대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MRI 검사의 국민건강보험 적용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고시 개정안 1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17일 밝혔다.
그간 복부·흉부 MRI 검사는 암질환 등 중증질환에 한해 제한
저출산·고령화에 기인한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문재인 케어)와 기초연금 인상 등 정책의 영향으로 복지 분야 의무지출이 향후 4년간 40조 원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15일 기획재정부의 ‘2019~2023년 중기재정지출계획’에 따르면, 총 재정지출 중 의무지출 규모는 올해 239조3000억 원에서 2023년 302조8000억 원으로 연평균 6.1%
자생한방병원은 한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과 원외탕전실 견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23일, 27일, 29일, 30일에 걸쳐 전국 12개 한의과대학(원)에서 초청한 4학년 학생 총 127명을 4개 팀으로 나눠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졸업을 앞둔 예비 한의사 학생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선도적인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
NH투자증권은 동국제약이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를 갖췄다고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26일 “동국제약은 인사돌, 마데카솔, 오라메디 등 일반의약품(OTC) 대형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며 “마데카솔과 동일 원료의 화장품을 2015년 출시하며 재평가가 이뤄
지난해 본인부담상한제로 1인당 142만 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본인부담상한제는 환자가 부담한 의료비가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을 환급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23일부터 상한액 초과금액을 돌려준다고 22일 밝혔다. 소득 10분
내년도 기준중위소득과 생계급여액이 올해보다 2.94%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제58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준이 되는 2020년도 기준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기준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474만9174원으로 올해(461만3536원) 대비 2.94% 오른다. 기준중위소
9월부터 간이 감염검사 7종에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노로바이러스와 말라리아는 검사비용이 각각 1000원대, 2000원대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김강립 차관 주재로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감염성질환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개선방안, 의·한 간 협진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가 국내 시장에 국산화 바람을 몰고 오고 있는 가운데, 업종 내 대표적인 국산화 기업인 케이엠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국산화 품목이 늘어나고 있는 데다 실적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국내 클린룸용 소모품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케이엠은 반도체 클린룸용 청정용품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공장 내 클린룸용 청정용품
정부가 주거·교통·교육·의료·통신 등 5대 생계비의 지속적인 경감을 추진한다.
정부는 3일 경제활력대책회의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서민주거 안정과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지원을 강화한다. 수도권 30만호 입지 확정에 따른 지구지정 등 후속절차를 진행한다. 임차인 보호 강화를 위해 전세보증금
건강보험 가입자단체가 건강보험 국고보조 정상화 없이는 건강보험료율 인상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대하면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이 하반기로 미뤄졌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건강보험 정책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2020년 건강보험료율을 결정하려 했지만, 의견이 발생해 심의를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내년도
유유테이진이 CRM(고객관계관리) 기반의 감성마케팅으로 수면무호흡증 치료 양압기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유유테이진은 수면양압기 치료를 처방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마스크 착용법 및 세척법, Leak(마스크 공기 누출구가 아닌 곳에서 공기가 새는 것) 발생 시 원인과 해결방법 등 양압기 사용정보와 건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혈액검사’, ‘엑스레이’ 등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한의협은 13일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한의사 의료기기(혈액검사기·엑스레이) 사용 확대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한의계가 자발적으로 나서 의료기기를 적극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지난 4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추나요법의
국내 의사 10명 중 7명이 현재 시행 중인 초음파 급여화 정책이 병원 운영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의사 전용 지식·정보공유서비스 ‘인터엠디’는 의사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음파 급여화 정책의 영향력’ 조사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국내 의사 10명 중 7명(67%)이 현재 시행 중인 초음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따른 추가 재정소요를 충당하기 위해 지출 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2023년 이후에도 매년 10조 원 이상의 적립금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0일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공청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비급여의 급여화 △간호·간
대한한의사협회가 추나요법 건강보험 급여화를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의 모든 한의의료기관에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포스터에는 ‘근골격계 질환에 효과적인 추나요법 시술의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의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가까운 한의원, 한방병원에서 추나요법을 통해 근육통과 관절통, 척추질환 등을 치료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추나요법에 대한 설명
다음 달 8일부터 추나요법에도 국민건강보험과 의료급여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본인부담금액은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를 기준으로 기존 2만 원에서 1만1000원(한방병원 기준)으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및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손 또는 신체 일부분을
대한한의사협회는 41대, 42대 회장을 역임한 故 김필건 회장의 추도식이 한의협 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고 11일 밝혔다.
추도 묵념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의 고인 약력과 업적보고, 최혁용 회장 추도사, 직원대표 추도사 순으로 진행된 이 날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투쟁과 한약제제 상한금액 현실화, 한의 노인외래정액제
7월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필수 의료행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2019년 제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응급실·중환자실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행위·치료재료(소모품) 등 응급실·중환자실에서 발
신준식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이 제17대 대한한방병원협회 회장에 연임됐다.
대한한방병원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준식 회장을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신준식 회장이 2010년 제13대 회장에 선임된 이후 5번째 연임이다. 임기는 올해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3년이다.
대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