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22일 전국위…10월 후보 확정국민의당, 김동연과 연대 가능성 열어기본소득당·진보당도 대선 일정 계획우리공화당, 일찌감치 전국 순회 진행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가 2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거대 양당은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힘을 쏟고 있다. 원내·외 소수정당들도 대선 경선 일정을 계획하며 일부 후보들은 선거 준비에 나선 상황이다.
첫 일정으로 초선 만나 당내 소통..이준석·당 사무처 직원 만나 인사尹 관계자 "소통하고 있는 분 많다"..김종인·금태섭 만나며 외연도 넓혀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당심 장악에 나선다. 첫 당내 일정으로 초선 의원들 앞에서 강연할 계획인데 이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사무처 직원, 보좌진협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인사할 예정이다.
윤석열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입당 후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섰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이어 금태섭 전 의원까지 만나며 세력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윤 후보는 이후에도 외연을 넓혀가기 위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의 '국민캠프'는 1일 공지를 통해 "7월 31일 저녁, 윤 후보와 금 전 의원의 저녁 만찬이 있었다"며 "국민의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도 동요하지 않아" "X파일 있으면 선동 말고 내놓고 말씀하시라""압도적 정권교체 위해 국민 뜻대로 갈 것""이준석과 대착점 아냐…토론 매우 좋아해"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 산처럼 무겁게 움직여라. 태산처럼 신중하게 행동하라.”
충무공 이순신 말을 인용해 표현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정치 철학이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월 말에서 7월 초 대통령 선거 도전을 예고하면서 국민의힘 입당에 관심이 쏠린다. 윤 전 총장은 아직 입당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며 방향을 정할 전망이다. 금태섭 전 의원 등 제3지대와 만날 가능성도 열어뒀다. 금 의원도 윤 전 총장의 제의가 오면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동훈 윤석열 캠프 대변인은 1
늦어도 일주일 내로 언론 대응 시작권성동, 현충원 방문 두고 "정치 행보"국민의힘 입당 가능성에 무게 실려전문가 "尹, 결정할 시간 곧 올 것"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권을 노린 정치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현충원을 찾아 '분노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데 이어 언론 대응팀 구성을 예고하며 본격 행보를 암시했다. 정치권에선 윤 전 총장이 차기
진중권 비난에 금태섭 ‘좋아요’김웅 "그러다 밤에 오줌 싼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출간을 두고 “가지가지 한다”고 비난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전 장관의 저서 ‘조국의 시간’ 출간 소식 기사를 공유한 뒤 이같이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는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좋아요’를 눌렀
문재인 정권 들어 정부·여당이 유독 강조한 내부 방침은 ‘원보이스(one voice)’다. 집권세력으로서 정책의 신뢰성을 확보키 위해 내부 이견을 최대한 표출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물론 허구한 날 자중지란이 일어난다면 국정이 제대로 이뤄질 리 있겠냐만, 원보이스만 지킨다고 능사는 아니다. 배는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갈 수도 있지만, 선장의 아집을 말리지 못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외부의 대선후보가 새 정치세력을 갖고 출마하면 거기에 국민의힘이 합세할 수도 있다”며 야권 유력 대선후보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중심으로 야권 결집이 이뤄질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김 전 위원장은 19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과 국민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국무총리로 내정된 김부겸 후보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일부 의원들을 공격할 때 김 후보자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때 형이라고 부르며 함께 학생운동을 했던 점을 상기하며 김 후보자에게 조언을 남겼다.
원 지사는 1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처럼 형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
김종인-금태섭 1시간 비밀 회동…어떤 얘기 오갔나윤석열 전 총장, 신당 창당 질문에 금태섭 "여기까지만..."석열·금태섭 협력 여부엔…김종인 '침묵'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신당 창당,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등을 포함한 야권 재편,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신당 창당,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등을 포함한 야권 재편,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신당 합류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예상된다.
금 전 의원은 오전 7시4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웨스틴 호텔에 먼저 도착했으며,
국민의힘 당권 도전자들이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야권의 자중지란을 초래한 장본인이라 비판했다.
15일 홍문표 의원은 김무성 전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은 ‘마포포럼’에서 “(김 전 위원장이) 우리 당에 와서 좋든 나쁘든 고생 많이 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면서도 “나가서 하는 행태는 제왕적 행태다. 고언이란 이름 아래 ‘훈수정치’를 그만하고,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만난다. 금 전 의원이 제3지대 정당의 창당을 예고한 가운데 급물살을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YTN 보도에 따르면 금 전 의원은 방송과의 통화에서 김 전 위원장이 연락을 줘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사적인 만남이고 공식적인 자리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앞서 금
국민의힘과 함께할 가능성에 "생각 달라"개혁 필요하다고 지적…제3지대에 남을 듯일자리·기후 위기 해결로 선도 국가 추구향후 정치에 '새로운 인물' 필요하다고 강조
금태섭 전 의원이 국민의힘과 "아주 기본적인 면에 있어서 생각이 다른 점이 있다"며 통합 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비쳤다. 금 전 의원은 일자리와 기후 위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윤석열 등과 '제3지대' 구축 전망도김종인 "정치권 떠나…생각 정리할 계기로"
서울·부산시장 선거가 끝나자 임기가 종료되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야권에선 내년 대선을 위해 김 위원장이 당에 남아 대권 승리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지만 김 위원장은 당분간 전면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7일 재보궐선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서면에서 마지막 총동원 유세에 나섰다.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한 박 후보는 야권의 '원팀'을 강조하며 국민 분열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6일 오전 해운대를 시작으로 마지막 유세에 나섰다. 이후 금정구, 동래구, 가덕도 전망대 등을 돌며 시민을 만나 인사했다.
마지막 유세 장소는 서면
이낙연·박영선 첫날 사전투표…김종인 '대국민 호소'안철수·유승민·금태섭 한 표…윤석열도 부친과 '투표소'문재인 대통령도 김정숙 여사와 첫날 사전투표 김종인·오세훈은 선거 당일 투표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인 2일 후보들은 물론 여야 지도부, 대권 후보들이 줄줄이 투표장으로 향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오세훈, 노원구 경춘선숲길 찾아 유세김종인·금태섭·나경원도 오세훈 지지 호소2일부터 사전투표 진행…거주지 상관 X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야권 승리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야권 연대를 강조하는 동시에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지적하며 표심을 끌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현장 유세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야권 연대에 함께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첫 유세로 부산을 찾았다. 금 전 의원은 시민들과 만나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31일 오후 금 전 의원은 부산 금정구 합동 유세에 참여해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며 "박 후보가 시장이 되면 저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나 같이 단일화하는 모든 사람이 잘하는지 보고 도와드리려고 한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