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금감원·예보 내 파견 검사 모두 교체…예보 파견 검사 금감원 근무 이력금감원 법률자문관 부부장→평검사로 바뀌어…금감원장 업무 편의 고려한 듯“금융당국, 경제범죄 사활” 시각도…금융위원장 취임 후 금융위·금감원 인사 관심사
최근 금융당국 내 파견직 검사가 전원 교체되면서 기관 내 업무 영향력이 커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금융당국이 우리은행의 경영자율성을 대폭 확대한다. 공적자금이 투입된 우리은행 매각에 박차를 가하려면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2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논의를 거쳐 ‘공적자금 투입 금융회사에 대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이하 MOU)’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 5가지 재무제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