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ㆍ중 스마트폰 인도네시아서 '대격돌'
동남아 최대 시장… 샤오미 등 저가폰 공세
인도네시아가 한·중 스마트폰 업체들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등 한·중 스마트폰 업체들의 ‘인도네시아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세계 4위, 동남아지역 최대 인구 거주국
국내 금융자산이 1경2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총 금융자산은 1경2248조원, 국내총생산(GDP)은 1428조원으로 금융연관비율이 8.6배를 기록했다.
금융연관비율은 예금, 적금, 예탁금, 주식, 채권, 어음 등을 포함하는 총 금융자산을 GDP로 나눈 값이다.
이 비율은 2003년 6.4배
# 지난해 6월 우리나라는 터키와 원자력발전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원전수출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같은해 12월23일 터키가 일본에 우선협상권을 부여하면서 부풀었던 꿈은 날라갔다. 결정적인 원인은 한국 금융의 취약한 경쟁력이었다. 4기의 원전을 짓는 데 건설비만 약 20조원이 드는 만큼 70% 가량을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빌려야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증가로 개인부채가 781조에 육박하면서 국민 1인당 부채도 1606만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8년 2/4분기중 자금순환동향(잠정)'에 따르면 6월말 현재 개인부문의 금융부채 잔액은 780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말에 비해 23조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말 대비 3.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하는 바람에 지난해 개인부채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들도 수익성은 악화됐지만 투자활동은 활발해지면서 차입규모가 증가했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6년 자금순환동향(잠정)'에 따르면 2006년중 금융거래증가액(금융자산운용규모)은 697조22000억원으로 전년 429조3000억원보다 확대됐다.
개인부
기업들이 수익성이 낮아지고 투자가 증가하면서 금융기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이 밝힌 ‘2006년 2/4분기 중 자금순환동향’에 따르면 올 2분기 중 금융거래증가액(금융자산운용규모)은 196조8000억원으로 전분기 181조1000억원보다 증가했다.
특히 2분기 중 기업부문의 자금부족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