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중심 ‘스마트시니어’에서 전 연령 참여형 교육앱으로 전환
금융감독원과 한국산업은행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앱을 전면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고령층 대상이었던 ‘스마트시니어’를 모든 연령대가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투게더’로 확대한 것이다.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과
금융감독원이 2일 노인의 날을 계기로 은행권과 함께 고령층 대상 금융교육에 나선다. 디지털 금융 소외 해소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교육기간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집중 교육기간 동안 금감원과 16개 은행은 전국 각지에서 총 292건의 교육을 진행한다. 절반 이상(53%)이 비수도권에서 이뤄지며 △은행 체험관 교육(98
금융감독원은 추석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민생침해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련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금감원은 고용노동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고령층·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의 실업급여 수급자의 실업인정 교육시 금융사기 및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소상공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5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전통시장 상인들의 금융사기 예방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에서 "장금(場金)이 결연이 전통시장과 금융회사간 서로를 북돋으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시장을 의미하는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중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조 및 불법금융 피해예방 홍보를 위해 지방현장을 찾았다.
이 원장은 26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애로를 청취하고, 지역 금융회사의 중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협조를 당부했다.
이 원장은 간담회에서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5개월간 총 3880건의 무료 금융자문 서비스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피해 예방과 보호 관련 상담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금감원은 지난 4월 20일부터 지난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총 3880건의 무료 금융자문서비스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9월 총 상담건수는 912건으로 5월(302건) 대비 202.0%(61
금융감독원은 오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고령자를 위한 금융서비스 및 금융상품 등을 1일 안내했다.
금감원은 현재 1대1 맞춤형 금융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금융전문가로부터 고령자 맞춤형 노후 자금, 은퇴 등과 관련된 재무상담을 제공 중이다.
이와 함께 노인대학 및 경로당 등을 찾아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등에 대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
금융감독원이 성숙한 금융소비자 육성을 위해 정규 교과과정에 금융교육 반영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에 대한 원스톱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8일 서울 금감원 본원에서 ‘2015년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금융소비자보호 부문)’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감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금융교육 및 관련 인
지난 2012년 출범한 금융사랑방버스가 올해는 전남 무안군 3개읍을 시작으로 지방집중 운행에 주력할 계획이다.
23일 금융감독원은 전라도에서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 순으로 분기별 1회씩 순회하는 금융사랑방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계활동에 바쁜 지역주민 등을 직접 찾아가 금융고충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사랑방버스는 24일부터 26
금융감독원은 시각장애인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점자민원 서비스 및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시각장애인이 점자로 민원을 제출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민원관리시스템을 개편, 오는 20일부터 시각장애인 전용 점자민원 접수처리 및 회신서비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 오순명처장은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2주년을 맞아 건설 근로자의 금융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금융상담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오순명 금소처장이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2주년을 맞아 내·외국인 건설근로자의 금융고충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 송도의 건설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순명 처장과 금소처 직원들은 현장에서
금융감독원이 군장병의 금융 이해도를 제고하고 금융애로를 해소하고자 국방홍보원과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인력상의 제약 등으로 60만 군장병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전 군장병에게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전파하기 위해서다. 금감원은 그간 육·해·공군본부와 금융교육 협력 양해각서(MOU)를
금융감독원이 설을 맞이해 서민의 금융고충 해소를 위해 오는 29일 용산역 광장에서 금융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금융사랑방버스는 약 25만명에 달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및 서민대출제도 안내’ 홍보전단지 1000부를 배포하고 맞춤형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유관기관 소속 전문가가 상
금융감독원이 ‘금융사랑방버스’를 통해 서울 양천구 지역 택시업 종사자에 대한 금융상담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사랑방버스는 채무조정제도 및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홍보전단지를 현장에서 배포하고 개별 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에서 바로 상담이 어려운 분에게는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야간상담 및 24시간 상담예약제도’도 적극 안
금융감독원이 여성 벤처기업인의 경영능력 제고를 위한 금융교육 나선다.
금감원은 여성 벤처기업인에 회계·세무 분야 등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여성벤처협회, 공인회계사회와 함께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9월 말 현재 경제활동 인구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42%이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51%에 달하
금융감독원이 지난 2일 순천향대학 의료봉사단과 함께 충남 아산시 소재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와 더불어 금융상담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2일 금감원과 순천향대학간 체결된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에 따라 순천향대학 의료봉사와 연계해 실시되는 첫 금융상담 행사로, 평소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제대로 된
금융감독원은 11일 오전 10시 30분 금융사랑방버스로 제천시 봉양읍을 찾아 농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상담을 실시했다. 또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농촌봉사 활동 등 금융사랑방버스 1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금융사랑방버스는 농촌주민의 금융지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6월 마련된 금융상담을 위한 전담 버스다.
이날 최수현 원장은 “금융사랑방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