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올해 활동할 서초금연코칭단 36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원은 구내 30~50대 여성으로, 행정동별 2인 1조로 구성했다.
서초금연코칭단은 금연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며, 단속이 어려운 사유지 내 흡연 민원을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서초구 금연시도율은 2019년 32.7%에서 2020년 37%, 2021년 42.3
서울 도봉구는 이달부터 중·고등학교 15개교의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지정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학로 금연거리 지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간접흡연 피해와 모방 흡연이 없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서다.
도봉구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지정해왔다 학교부지 경계 50m 이내에서 학생들이 등하교 시 주로 이용하는 학교 둘레의 도로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동작대로와 방배천복개도로 구간을 ‘블록형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1일 서초구에 따르면 지정구간은 사당역부터 이수역까지 구가 관할하는 동작대로 보도구간 640m와 그 이면도로인 방배천복개도로 940m로서 규모는 약 3만2700㎡에 이른다.
구간 중 사당역에서 남태령지구대 앞 동작대로 보도구간 240m는 2016
서울시는 ‘2019년 금연 도시 서울만들기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성과대회에서 광진구(학생 금연클리닉), 구로구(학교 주변 금연 거리), 영등포ㆍ강남구(여의도증권가ㆍ코엑스 금연 거리), 금천구(금연행복아파트) 등 5개 구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먼저 광진구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의 흡연예방’과 흡연학생 치료를
서울 송파구는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잠실 일대의 금연구역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금연구역은 △더샵스타리버, 잠실푸르지오월드마크, 한신잠실코아아파트 주변(787m, 3만3778㎡) △장미마을 마당(187m, 1461㎡) △신천동 11-1(철도) 부지(425m, 9673㎡) 구간 등 3곳이다.
송파구는
서울시가 청소년 눈높이 흡연예방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청소년 대표 100여 명이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토론회장을 마련한다.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후 2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제1회 학생주도 흡연예방 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학교, 지역사회 흡연예방사업과
지난 토요일인 11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출구에서 나와 명동으로 걸어가던 김모(36) 씨는 무심코 담배를 빼 물다 주위 눈초리가 따가워 다시 담배를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금연구역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주말 아침이라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습관적으로 담배를 물었던 게 오산이었다. 그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금연구역으로
서울시 자치구들이 흡연자들의 지속적인 민원제기에 떠밀려 흡연구역 지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자치구별 흡연구역은 2013년 서울역 광장이 처음 지정된 이후 순차적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송파구 9개소, 서초구 8개소, 서대문구 6개소, 중구 5개소, 강남구 3개소, 종로·용산·성동·광진구 각 2개소, 마포·구로구
영등포구 보건소는 여의도 내에 구민들의 흡연 민원이 많았던 4개 구역을 금연거리로 추가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금연거리로 지정된 구간은 여의도 한국거래소 주변 203m, IFC몰 주변 197m, 당산역 로터리 일대 259m, 63빌딩 및 63빌딩 건너편 일대 480m 구간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2014년 2월에 영등포역 광장과 대림역 주변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내년 3월 1일부터 강남대로 금연거리를 기존보다 555m 연장하고, 이용자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강남대로 금연거리 연장 구간은 강남역 8번 출구부터 우성아파트 사거리까지이다. 이곳에는 삼성 서초사옥을 비롯해 사무실이 모여 있고 광역버스 운행도 많아 유동인구가 많다.
금
우리는 당신들이 싫어하는 흡연자다. 사람들은 우리 옆에 있기만 해도 담배냄새가 난다며 폐암에 걸리는 줄 알지. 우리가 멀리서 멀리서 담배를 꺼내 무는 모습만 봐도 표정을 찡그리기도 하더라. 오해하지마 그거 다 일부 매너 없는 흡연자들이 그렇게 만든 거야.
세상은 왜 담배 피우는 사람을 싫어하는가. 우리도 당신들과 다투고 싶지 않아.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
담배, 이번기회에 한번 끊어볼까요?
이제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선 거리를 걸으며 담배를 피울 수 없을 겁니다. 지갑이 두둑하시다면야 말리지 않겠습니다만, 레이저 불빛처럼 쏘아대는 주위의 눈총은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서울시내 금연 구역이 점점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미 시청 앞 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은 금연광장으로 지정돼 이곳에서 흡연자의 모습은 찾
강남대로에서 이르면 6월부터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서초구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 9번 출구에서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6번 출구까지 934m 대로변 구간을 보행 중 금연거리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 양재역 12번 출구에서 엘타워 앞까지 450m 구간도 금연거리로 지정된다.
서울시 간접흡연 피해방지조례에 따르면 ‘시민의 건강증진
(사)한국환경정보ㆍ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환경부에서 후원한 ‘제1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에서 지난 18일 파주시가 최고의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친환경 도시구현을 위해 건강한 자연생태, 깨끗한 친수환경, 아름다운 녹지 환경 조성, 쾌적한 지역환경, 편리한 교통 환경을 부분별 목표로 설정하고 행정서비스와 시민의식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