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지난달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 기관이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임상 교육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의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4월로 미뤄지면서 부모들은 '아이들 건강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영양제품뿐 아니라 가지런한 치아 형성을 위한 치아교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금속 보철물이 아닌 투명교정 장치로도 치아교정이 가능해지면서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도 부담없이 아이들의 치아교정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