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래아르드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9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7000만 원(1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이문2차’로 14억7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 원(47%) 올랐다. 3위는
경기 양주시 덕계동 424-1 양주2차금광포란재 201동 1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2년 9월 준공된 4개동 40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3층이다. 전용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덕산초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업무상업시설과 농경지가 혼재돼 있다.
◇서울 노원구 상계동 1055 상계1차 현대 104동 904호
서울 노원구 상계동 1055 상계1차 현대아파트 104동 904호(통칭:아이파크)가 경매에 나왔다. 1993년 4월 준공된 4개동 33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9층이다. 전용 57㎡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노일초중학교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지난 17일 경기도가 고양, 안양 등 구도심 지역 10곳을 뉴타운으로 지정함에 따라 인근 분양단지의 수혜가 예상된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경기 1차 뉴타운 사업지구 수혜 분양단지는 총 26곳 5462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1차로 지정된 경기 뉴타운 지역은 총 9개시(고양, 부천, 안양, 의정부, 광명, 남양주, 시흥, 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