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8월의 혼수가구 특집전'= 현대백화점그룹의 생활문화기업 현대리바트는 12일부터 '8월의 혼수가구 특집전'을 진행한다. 신혼부부들 선호도 1위인 침실가구 '그린티'와 '나무' 침대와 서랍장을 10%할인 판매하고 장롱까지 3점을 패키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30만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첫선을 보인 '엔슬립' 매트리스 구
금융감독원은 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청소년 금융창작물과 금융교육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글짓기·포스터·만화 등 금융 창작물과 금융교육 우수사례 분야로 나눠 열린다. 전국 초·중·고교생과 청소년, 교사, 학부모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edu.fss.or.kr)를 통
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은 CSR추진단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및 참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임직원이 매월 자신의 급여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게 되는 ‘사랑의 온도계’라는 기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2800여명의 직
국내 기업들의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평균 나이가 10.7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2012년 기업 및 기업재단 사회공헌 실태조사’에 따르면 207개 국내 기업이 진행 중인 5년 이상 된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평균 나이는 10.7살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들의 대표적인 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인재 양성 분야에서 활발했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 영상을 담은 ‘CSR필름페스티벌’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순직한 소방관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아 모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S-Oil 햇살나눔’ 영상을 비롯해 약 2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슴을 뜨겁게 할 작품이 페스티벌을 찾았다. 오는 19일 열리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 페스티
KDB대우증권은 CSR추진단을 통해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먼저 매월 임직원들 자신의 급여 일부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임직원이 1년에 1회 이상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연탄나누기,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전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1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제21회 우체국예금ㆍ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작품 주제는 우체국예금·보험, 우체국, 저축, 가족, 이웃사랑, 나라사랑 등과 관련된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작품은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하며, 입상자는 11월15일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공무원교육
서울 동작구 까치산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사당동 솔밭로에 구립도서관이 새롭게 들어선다. 도서관은 시와 글짓기로 이름이 높은 조선 중기 문신 ‘임당 정유길’의 신도비 옆에 자리했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구립도서관 중 가장 큰 규모의 ‘사당솔밭도서관’을 26일 개관한다고 3일 밝혔다.
모두 81억이 투입돼 지상 2층, 5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전 세계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수·교사들의 협력체인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ATK)가 지난 16일 출범했다.
19일 WATK에 따르면 이 협회는 심용휴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 교수를 비롯해 강외산 몽골 인문대 한국학과 교수, 조미화 스페인 바르셀로나국립대 교수, 이길성 재영한인교육기금 이사 등 31개국 60여 명의 한국어 교육자의 동의하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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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19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시 소재 상록리조트에서 학부모와 학생 400여명과 함께 ‘에너지 문화 체험 캠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원자력 및 에너지 관련 기관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취지로 준비됐다.
캠프 첫날엔 서울을 포함한 전국 5개
자본시장의 상징인 한국거래소(KRX)가 주가지수뿐 아니라 ‘대한민국 행복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거래소는 사회적 책임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출산장려·농촌 일손돕기 등 다각적 사업 전개 = 거래소의 간판 사회공헌은 ‘아이가 미래다(Kids aRe eXpe
중소기업중앙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제10회 중소기업 사랑 청소년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에게 중소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균형 있는 시각을 길러줌으로서 중소기업에 대한 우호적 인식을 형성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전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학
노동계는 4일 정부가 발표한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과 관련해 일자리 질 저하를 우려하며 일제히 비난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가 발표한‘고용률 70% 달성 로드맵’은 거창한 캐치프레이즈만 내걸고 있을 뿐 내용을 들여다보면 새로울 것도 없고 실현가능성도 희박하다”고 정면으로 비판했다.
민노총은 창업과 창직 활성화 대책은 “글짓기 이상
청담러닝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진행되는 방학 활용 영어집중 몰입프로그램 ‘글로벌 리더스 캠프-CIS(Chungdahm Immersion School)’의 2013년 여름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담러닝의 비전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영어집중 몰입프로그램 ‘CIS’ 여름학기는 오는 6월25일부터 시작되며 4주 프리미엄 과정과 9주, 11주의 정
‘무한도전-명수는 열두 살’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20일(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명수는 열두 살’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것.
2011년 방영되었던 ‘명수는 열두 살’의 첫 번째 이야기가 추억의 골목놀이 버전이었다면 이번 에는 열두 살 명수와 친구들의 학교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다. 1980년대 초등학생으로
기업은행은 독도 사랑 실천을 위해 인터넷 가상 점포인 ‘IBK 사이버 독도지점’은 ‘독도는 우리땅 통장’ 예약·가입은 물론 독도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한다.
독도는 우리땅 통장은 지난 2005년 은행 독도 관련 상품으로는 처음 출시돼 지난달 말 기준 잔액이 2조7200억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통장은 상품 판매 수익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려 받는 상보다는 글짓기든 독후감이든 글을 써서 받는 상이 많았던 나는 지금도 ‘누군가 내가 쓴 글을 보고 훌쩍 떠나고 싶은 용기가 생기도록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 ‘누군가 내가 쓴 노랫말을 듣고 마음을 다독일 수 있도록 좋은 작사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헌데 기회만 주어진다면 나의 생각을 망설임 없이 펼쳐 내리라 하
“봉사활동은 한마디로 ‘나눔’입니다. 나눔으로서 우리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재준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지난 3월에 창단된 ‘KRX행복나눔봉사단’은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사회봉사활동조직으로 이사장과 노조위원장이 공동단장인 점이 특징”이라며 “봉사단은 전체 임직원의 절반 가량이 참여해 재능기부와 노력봉사
자본시장의 상징인 한국거래소(KRX)가 주가지수 뿐 아니라‘대한민국 행복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거래소는 사회적 책임이라는 시대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거래소의 사회공헌활동의 양대 축인 KRX국민행복재단, KRX행복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까지 외연을 확대해가고
초등학생의 글짓기 하나가 누리꾼들의 웃음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과생 유망주’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서는 초등학생이 쓴 것으로 보이는 글이 있다. 이 글을 쓴 학생은 투명인간이 됐을 경우를 가정했지만 결국 과학적 논리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적고 있다.
이에 선생님은 “상상력을 더 키우라는” 답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