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 6편을 배출하며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미국 제작사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에덴의 동쪽', '짐승들',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등 3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정상에 올랐다. 이 중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올해 상반기 누적 시청 수 1억400만 회로
CJ온스타일이 K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글로벌몰’을 공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시작한다. 특히 셀럽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중심으로 최신 K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해외 소비자를 공략한다.
15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글로벌몰은 미국·홍콩·싱가포르에서 서비스를 시작, 연내 프랑스·일본·대만까지 확대된다. △뷰티 △웰니스 △패션 △K팝 △
브랜드·글로벌 영화 창작자 연결한화 ‘우주 태양광’ 소재로 첫 프로젝트2027년 국내외 공개…매년 정례화 추진
이노션이 브랜드와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한화그룹이 첫 번째 파트너로 참여한 가운데 브랜드 광고를 넘어 콘텐츠·지식재산권(IP) 사업으로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 출범…올해 첫 회 시작으로 매년 정례화이노션, 콘텐츠 기획부터 작품 선정·제작까지 전 과정 주도콘텐츠·IP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이노션이 광고를 넘어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글로벌 콘텐츠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노션은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크래프톤이 ADK그룹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협력 관계를 본격화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의 성장세에 대응하고, 각자의 핵심 사업 영역 확장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달 24일 이사회를 통해 베인캐피탈재팬의 계열사인 주식회사 BCJ-31의 인수를 의결했다. 인수 금액은 750억 엔(한화 약 7103억
스튜디오드래곤·JTBC·신한카드와 업무협약 체결한국 맞춤형 콘텐츠로 여행지 인지도 제고
싱가포르관광청이 한국 맞춤형 마케팅 콘텐츠를 앞세워 한국 여행객 수요를 공략한다.
19일 싱가포르관광청에 따르면 전날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쇼타임, 메이드 인 싱가포르(Showtime, Made in Singapore)’ 행사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195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나, 손익은 크게 개선됐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295억 원으로 분기별 꾸준한 손익 개선 흐름을 통해 전년 대비 18% 감소를 이뤄냈다.
지난해 리디는 고품질 IP를 앞세워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힘썼다. 국내 인기 작품을 라인망가
LG사이언스파크서 '웹OS 파트너 서밋 2023' 진행5년 간 1조 투자…맞춤형 콘텐츠·서비스 대폭 강화무형 사업으로 수익 지속 창출 '순환형모델' 구체화
LG전자가 앞으로 5년 간 글로벌 콘텐츠 사업 강화에 1조 원을 쓰기로 했다.
단순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콘텐츠·서비스 등 무형의 사업으로 수익을 지속 창출하는 순환형 모델을 구체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선포LG사이언스파크서 '웹OS 파트너 서밋 2023' 진행5년 간 1조 투자…맞춤형 콘텐츠·서비스 대폭 강화
LG전자가 앞으로 5년 간 글로벌 콘텐츠 사업에 1조 원을 쓰기로 했다. TV 플랫폼 '웹(web)OS'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다.
LG전자
글로벌 문화 콘텐츠 기업 빅텐츠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빅텐츠 공모주식 수는 46만8200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만1000원, 2만3000원이다. 이번 공모 금액은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약 107억 원 규모다. 공모로 조달된 자금은 신규 드라마 제작을 통한 지속적
카카오가 지난해 매출액 7조 원의 벽을 넘어섰다. 반면 영업이익은 4년 만에 역성장했다.
카카오는 2022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 늘어난 7조10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 감소한 5805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8.2%다.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7744억 원, 영업이익은 1004억 원을 기록했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1회 ‘국제 OTT 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OTT 포럼은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글로벌 OTT 행사다. 국내 OTT 사업자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국내외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를 향한 도약(Leap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열
SAMG, 공모 주식 수 175만 주, 공모 예정 금액은 378억~467억 원캐치티니핑·미니특공대…3D 콘텐츠 제작 기술 및 자체 스튜디오 보유IP 수익 다변화로 올해 흑자 전환…플랫폼 만들어 ‘한국 디즈니’ 성장 포부
“코스닥 시장 입성을 계기로 글로벌 콘텐츠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아시아 최대 종합 키즈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
‘캐치!
넷플릭스, 유튜브, 트위치 등 글로벌 콘텐츠 사업자에게 망 이용대가를 부과하는 ‘망 사용료 법’을 두고 국내 업계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국회에서는 이와 관련한 법안이 논의되고 있고, 국감에서도 첨예하게 다뤄지면서 글로벌 업체들의 갑(甲)질을 멈춰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콘텐츠 제공사업자(CP)와 인터넷서비스제공
현대차증권이 카카오에 대해 글로벌 콘텐츠 사업의 성과가 나타나면서 점진적으로 주가가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9만 원으로 하향했다. 전날 종가는 5만4500원이다.
6일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에 대해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르게 회복되고, 캐시카우 온라인 광고가 4분기 카카오톡 개편을
카카오가 올해 2분기 매출이 1조822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710억 원으로 5.2% 증가했다.
매출 부문별로 살펴보면,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9307억 원으로 나타났다. 톡비즈 매출은 외부적 경기 둔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53
컴투스가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에 대한 인수 결정을 철회했다.
30일 컴투스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는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가 아티스트컴퍼니 경영권을 인수하는 투자 건에 대해 해제를 합의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지난해 12월 각각 250억 원, 800억 원 총 1050억 원을 투자해 아티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수혜주로 꼽히던 네이버와 카카오가 고전하고 있다. Y노믹스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윤 당선인의 취임 후 주가가 시장의 기대처럼 오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이달에만 각각 5.66%, 7.54% 하락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플랫폼 기업 규제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힌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에 오른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를 직접 찾았다. 리디를 이끌고 있는 배기식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내 벤처·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정부의 정책적 일관성을 주문했다.
권 장관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리디 본사를 직접 방문해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