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총 14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된 계약 규모는 약 26억 원이며, 35건의 양해각서(MOU)도 체결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K-스타트업 통합관’은 창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전국 19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구성됐다
경기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되며, 경기도 AI전환(AX)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기관 지정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 전반의 AI·ICT 융합을 주도할 정책적 역할을 국가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12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1월 9일부로 '소프트웨어진흥법'에
기술보증기금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서 개최된 ‘UKF 82 Startup Summit 2026’ 현장에서 미주한인창업자연합(United Korean Founders, UKF)과 '글로벌 K-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UKF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인 창업자와 투자자 등 약 15
AI·에너지·로보틱스 분야 10개 스타트업신규 사업 발굴 등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장
#. 가벼운 삼각대 모형의 인공지능(AI) 기반 카메라 ‘디멘뷰(DIMENVUE)’를 들고 전시관 내 통로를 찍었더니 ‘3D 기반’ 공간 모형도가 탄생했다. 미리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치와 관련된 정보들도 나열된다. 디지털 트윈이 필요한 ‘스마트 공장’에 꼭 필수
AI·에너지·로보틱스 분야 10개 스타트업신규 사업 발굴 등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장
현대차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제로원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4년 연속 참가해 현대차그룹과
전시를 보고 돌아오는 일정이 아니었다.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CES와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직접 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자를 연결하고, 도내 기업의 시장 진입 경로를 구체화했다. 경과원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원기관’을 넘어 ‘실행조직’으로 움직였다는 점이 분명해진 일정이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도내 기
AI 퍼스트로 시장 검증헬스테크·클린테크 집중스타트업 스핀아웃 가속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가 CES 2026에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함께 AI 퍼스트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신사업 발굴 행보를 이어갔다. 2022년부터 매년 CES에 참가해온 LG NOVA는 올해도 유레카 파크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AI 기반 비즈니스의 확장 가능성을 집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디지털 청년인재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6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라밍고 호텔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CES 2026’ 행사를 개최했다.
2024년 최초 개최 이후 CES 현장에서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AI대학원, AI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 통합관은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등 국내 스타트업 지원기관 19곳이 ‘K-스타트업’이라는 브랜드 아래 원팀으로 운영한다. 통합관에서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81개사
멤버별로 AIㆍ바이오ㆍ환경ㆍ자율주행신성장 분야 스타트업 대표로 등장29일 오전 11시 서울시 유튜브 첫 공개내년 1월부터 서울 전역 미디어 송출
‘플레이브’ 예준이 미세먼지 모니터링 램프 개발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가 된다면⋯ 노아는 대체 단백질, 밤비는 스마트 화분, 은호는 음성인식 비서, 하민은 자율주행 RC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CEO라면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 2025'가 10일 막을 열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기업들이 수백 개의 부스를 꾸리고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저마다 교류의 기회를 찾고, 투자 유치에 공을 들였다. 이번 행사엔 46개국 275개 사가 참여했다.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대·중견기업 등 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혁신은 혼자서 완성할 수 없다"며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기업과 대‧중견기업 같은 창업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5' 개막식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엘리에나 호텔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5 글로벌 K-스타트업 데이(2025 Global K-Startup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 주간과 연계한 행사로 국가별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네트
韓 유니콘 기업 13개⋯이스라엘·싱가포르보다 적어국회에 계류된 온라인 플랫폼 규제 법안만 18건주 52시간제 등 노동 규제가 혁신 속도 떨어트려회수 불확실성 심화하며 투자 심리에도 악영향
국내 스타트업·플랫폼 산업의 혁신 속도가 규제 역주행에 가로막혀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동·플랫폼 규제가 누적되면서 기업의 개발·실행 속도가 떨어지고 성장 단계
중기부·국방부·과기정통부·산업부, ‘국방 AI 생태계 발전 포럼’ 개최한성숙 중기장관 “국방·첨단산업 융합 위해 방산 스타트업 육성”“민군 기술·정보 교류 추진도…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활용 지원”창진원, 국방 분야 진입장벽 해소·신규 창업 활성화 방안 준비
정부가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혁신 성장의 척도인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보유국 순위에서 한국이 세계 11위에 머물렀다. 코로나19 이후 미국은 229개 기업을 추가로 배출했지만, 한국은 단 2개 늘어나는 데 그쳤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글로벌 스타트업·벤처투자 시장조사 전문기관 CB 인사이트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 명단을 분석한 결과, 10월 기준 전 세계 유니콘
서울 전역의 창업·산업특화 지원 인프라와 정책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 3개를 포함해 총 27개 상을 휩쓸었다. 서울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서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30일 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서울형 R&D, 서울캠퍼스타운, 서울핀테크랩, 서울AI허브, 서울창업허브, DMC첨단산업센터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
LG유플러스가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된 ‘쉬프트데이(Shift Day)’ 행사를 통해 국내 AI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24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스타트업과 협력 결과 및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쉬프트데이(Shift D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대축제인 '컴업 2025'가 다음달 10~12일 3일간 열린다. 올해 행사 참여국은 7개국, 전시 부스는 230개로 느는 등 행사 규모와 협력 범위가 모두 확대된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기업들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