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16일 ‘2030 글로벌 제제 넘버원(No.1)’ 비전을 발표하고 제제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질나노입자 기술 등 미래 유망 제제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최고 전문가들과의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중장기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변화된 의료현장과 제약산업에서 고객이 가장
씨티씨바이오가 신규법인 설립에 따라 씨티씨사이언스(CTC Science)를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년여동안 개발해온 신약과 글로벌개량신약에 대해 물적 인적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한다"면서 "씨티씨사이언스는 씨티씨바이오가 100% 지분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대원제약은 소염진통제 '펠루비서방정'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2016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펠루비서방정은 2014년 보건복지부 글로벌개량신약 연구개발센터의 지원을 받아 임상3상을 완료한 과제로서 지난해 6월 발매됐다.
대원제약은 자체개발신약 '펠루비' 개발 직후인 2010년 '하이드로포빅 매트릭스(Hydropho
대원제약은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펠루비서방정’ 론칭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펠루비서방정은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인 글로벌개량신약 연구개발센터의 지원을 받아 개발이 수행된 제품으로 5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출시됐다.
당일 행사는 서울·경기지역 정형외과 전문의 및 개원의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
“연구만 하고 캐쉬카우(CashCow)가 없는 바이오 벤처는 결국 사라집니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미국의 왓슨, 이스라엘 테바(TEVA)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매출액의 13%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글로벌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비씨월드제약이 다음달 15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홍성한 대표는 26일
‘경량급’ 토종 제약회사들이 ‘헤비급’ 자본력을 가진 다국적 제약사와 세계무대에서 경쟁하기 위해 똘똘 뭉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블록버스터급 신약개발을 위해 제약사 간 공동 연구개발(R&D)뿐만 아니라 산업·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정부가 합종연횡하고 있다.
제약사들은 이에 대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제네릭(복제약) 중심으로 성장해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지난 2일 CHO(CHA Healthcare Opreration)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CHO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100% 자회사이다.
투자규모는 총 1500억원으로, 1100억원이 우선 투입되며 추가로 거래종결일로부터 12개월간 400억원을 유상증자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한다.
이에 따라 CHO는 해외 종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한미약품이 모멘텀 98점, 펀더멘탈 83점 등 종합점수 91점을 얻어 30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미국, 유럽 제약사 인수 계획과 더불어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 계획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최근 한미약품은 글로벌 개량신약을 출시했고 중국사업의 견조한 실적 성장도 지속되고 있다.
한미약품의 고속성장의 비결은 시장성 있는 제품 개발이다. 1973년 창립 첫해부터 자체 원료합성을 통해 국산 의약품 개발에 주력해 시장에서 각광받는 개량기술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다. 다른 국내 제약사들이 외국 제약회사의 브랜드 신약을 도입하는 데 집중하던 것과는 대조적인 차별화 전략이었다.
‘(퍼스트)제네릭→개량신약→신약’으로 이어지는
한미약품이 글로벌 개량신약을 목표로 지난 6월 출시한 고혈압복합 치료제 아모잘탄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단일제 품목의 매출은 감소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잘탄은 출시하자마자 한 달 동안 56억원의 매출액으로 올리는 등 출시 첫 해부터 100억원대가 넘는 매출액을 올려 블록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