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1회 한국국제냉난방 공조전(HARFKO 2011)에서 환경 친화적인 미래형 공조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국제냉난방 공조전은 국내 최대의 냉난방공조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23개국 200개 회사가 참여해 공조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친환경·고효율 시스템에어컨
KCC는 10일 석고보드 부문에서 정부의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탄소성적표지를 받으면 취득세와 등록세를 감면해주는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에 필요한 점수를 딸 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탄소성적표지는 제품 생산·수송·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배출량으로 환
그린홈 건설시 발생하는 추가비용이 분양가상한제 속 기본형 건축비 가산비용으로 인정 받는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25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그린홈 건설에 따른 추가비용의 가산비 인정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은 현행 분양가상한제 내에서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녹색금융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로서 탄소금융, 녹색부동산투자 및 녹색 프로젝트파이낸싱 등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녹색금융에 대한 기초지식 함양을 위해 '탄소금융심화', '녹색부동산투자', '녹색 프로젝트파이낸싱(PF)', '녹색금융입문(광주)' 과정을 각각 무료로 개설한다.
4개 과정은 원칙적으로 수강료뿐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1'에서 '임베디드 모바일 하우스' 전시를 통해 앞선 기술과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임베디드 모바일 하우스(Embeded Mobile House)는 AT&T, 보다폰, IBM, 퀄컴, 에릭슨 등 6개의 글로벌 선두기업
GS건설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2011 세계조경가대회’에서 일산자이 단지 내 조경관리시스템이 대상을 수상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양주자이에 이어 두번째 대상 수상이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일산자이는‘제로가든’이라는 조경개념을 도입, 친환경 주거공간을 위한 적극적인 탄소 저감 관리시스템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세계조경가협회로부터 좋
정부의 국토개발 정책이 신도시 개발 위주에서 도심 고밀 개발 등 압축도시형태로 바뀐다.
국토해양부는 새 국토 개발 전략과 4대강 사업, KTX 개통 등에 따른 국토 공간 변화를 반영한 제4차 국토종합계획(2000~2020년)의 수정계획(2011~2020년)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돼 이달 중 확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수정계획은 우선 저탄
올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1조원의 정부 예산이 지원된다.
지식경제부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24.1%(1950억원) 증가한 1035억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연구·개발(R&D) 예산이 지난해 2528억원에서 올해 2677억원으로 149억원 늘었다. 지경부는 박막 태양전지, 해상풍력 등 10대 핵심 원천기술 및
GS건설은 한국조경사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제1회 녹색공간대상’에서 자사가 시공한‘일산자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 일산자이는 ‘도시재생을 위한 녹색개발(Regenerationg the Green DNA)’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신도시 개발 계획을 적용, 도시조경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의 한국적 비전을 제시한 점을 높이
경기 불황과 고유가ㆍ고물가,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에너지 절약형 난방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정부의 그린홈 정책에 따라 에너지절감이 의무화되면서 시장에는 다양한 고효율 제품들이 출시돼 있다.
한화L&C의 시스템창호 ‘다윈’은 열전도율이 낮은 PVC 고유특성 및 알루미늄 레일구조와 특수 단열재를 사용했다. 한화L&C는 이 제품에 대해 “창문 틈새
포스코ICT는 포스코건설과 공동으로 그린 홈 사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양 사는 가정용 에너지 관리 시스템 'H.E.E.(喜, 희, Home Energy Economizer)'을 선보이고 내년 상반기부터 포스코건설이 건설하는 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H.E.E.는 기존 모니터링 수준의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에너지관리시스템에서 벗어나 가구별
# 냉동기용 인버터 등 각종 전기기계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 케이디시스텍. 중국업체들과 가격경쟁으로 경영환경이 어려워진 이회사는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최대의 과제였지만 한숨 돌리게 됐다. 이번에 LG전자와 손잡고 기존 인버터 제조기술을 활용해 전기자동차용 대용량 인버터를 개발하기로 한 것.
# 오염물질 처리용 환경소재 전문 생산업체 에코프로.
[IMG:한화건설 용인보정지구:LEFT]한화건설은 용인시 보정동에서‘죽전 보정역 꿈에그린’을 특별분양 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으로 구성됐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101㎡A 266가구, 101㎡B 37가구, 101㎡C 74가구, 180㎡(펜트하우스) 2가구 등 총 379가구이며 3.3㎡ 평균 분양가는 1450만원이다.
이번
롯데홈쇼핑은 ‘롯데홈쇼핑과 함께 부르는 희망찬家’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고객과 함께 사랑과 건강을 나누는 그린홈’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열린의사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부, 롯데계열사들과 공동으로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환경야구캠프를 실시했고 지역순회 환경세미나, 에코 투어캠프 등의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
GS건설은 오는 2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해운대자이'견본주택을 열고 741가구 일반분양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해운대구 우동2구역 재개발사업인 '해운대자이'는 59~120㎡ 총 1059가구 2개 단지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 59㎡ 860만원 전후 △ 84㎡ 940만원 전후 △120㎡ 960만원 선이다. 이번에는 1단지 △ 59㎡ 181가구
한화건설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The Tower)’ 를 특별분양 한다.
인천 에코메트로는 지하 5층, 지상 46~51층으로 구성 돼 있으며, 전용면적 기준 아파트 95 ~ 140㎡ 644가구, 오피스텔 46 ~ 81㎡ 282실로 이뤄져 있다.
현재 분양중인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타워’는 아파트 가격을 결정하
빅텍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0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빅텍은 3kw(version2), 10kw 태양광인버터 및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제품을 전시한다.
빅텍은 현재 그린홈 100만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수출용 인버터 인증을 진행중에 있다.
-전문가들 “주가 하방경직성 확보될 것”
LG하우시스가 대한민국의 생활공간 트렌드를 이끌고 미래변화를 주도하는 영속적인 일등기업이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09년 4월 LG화학의 산업재 부문이 분사해 설립된 회사로 창호와 인테리어 자재, 고기능 소재 및 자동차부품 등 3가지 사업부문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28일 강서구 마곡동 서남물재생센터에 서울태양광발전소 민자 건설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2007년 11월 한국중부발전과 서울태양광발전소에 민자를 유치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총사업비 53억원을 들여 짓는 이 시설은 발전용량 1300㎾(시간당)로 수도권 태양광발전소 중 가장 큰 규모로 오는 11월30일 준공한다.
정부의 8.29부동산 대책 효과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 계류 중인 부동산 관련 법안이 이달 정기국회에서 통과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계류 중인 전체 법안 500여건 가운데 부동산 관련 법안은 100여건에 달한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법안, 도시형 생활주택 관련 법안, 분양가 상한제 폐지 관련 법안, 한국토지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