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그래핀 실용화를 위한 기술적 난제를 한 단계 극복했다.
한창수 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팀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별도의 처리 없이 그래핀을 원하는 기판에 입히고 금속판 재활용도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 1개 두께로 이루어진 얇은 막으로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
‘꿈의 소재’ 그래핀의 실용화를 위해 국내외 표준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전기전자 분야의 국제표준화기구인 IEC와 공동으로 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3 그래핀 국제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의 조기 실용화를 위해 IEC가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해 미국에 이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