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인엽과 이혜리가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첫 방송된다.
13일 첫 방송하는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과 현실에 밀려 꿈을 잊은 생계형 리포터가 15년 만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황인엽은 첫 장편영화로 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맡았
‘나솔사계’ 골싱(골드+돌싱)민박의 로맨스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극단으로 치달았다.
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골싱민박’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남자 출연자들은 최종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 선택에 나섰다.
3기 영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