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고객접점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오프라인 대면 접점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도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특히 직원들의 업무지식과 고객배려, 배웅인사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을 초청해 '제4차 여성기업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여성기업의 성장 전략과 리더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기옥 여성기업위원장을 비롯한 여성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출범한 여성
임기 반환점… 회원 결속·판로 확대·경영지원 강화민선9기 공공구매 확대·기술혁신기업 투자 지원 촉구청년 여성 창업·AI 활용 등 전주기 성장체계 구축 강조
〔편집자주〕22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 만난 소정미 지회장은 취임 후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차분히 풀어냈다. 취임 당시 내건 ‘도약하는 여성기업, 함께 여는 전북의 미래’라는 슬로건
조합원 찬반투표 70.48% 찬성 가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임단협 절차를 마무리했다.
LIG D&A는 16일 판교하우스에서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와 신환섭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일 2026년 임단협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머크 헬스케어,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대한신경면역학회가 ‘제18회 세계 다발성 경화증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다발성경화증의 날(World MSday)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예술원 이음홀에서 5월 30일 진행됐다. 다발성경화증 환자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 확대, 치료환경개선, 환자 지원 네트워크 강화를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27일 진행했다.
이번 조인식은 경기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되었으며 여명구 삼성전자 부사장, 김형로 부사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 김재원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공동교섭단은 총파
찬성률 73.7%로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통과…총파업 우려 사실상 해소DS 특별성과급·자사주 보상 도입…성과급 체계 대수술 현실화DX 중심 동행노조 “투표 무효 소송 강행”…노노갈등 장기화 가능성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총파업 가능성은 사실상 해소됐지만, 완제품(DXㆍ디바이스경험) 부문
한국항공우주(KAI)는 노사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과 노사 상생 협약식을 열고 '원팀'으로서의 협력을 다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열린 선언식에는 김종출 사장과 김승구 노조위원장 등 주요 경영진과 노조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사장은 취임 직후 소통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노동조합과 긴밀히 대화하고
전남 신안군 농업·수산단체들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잇달아 선언하고 있다.
한국수산업경영인신안군연합회는 6일 압해읍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 성명서를 내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의 생존을 위해 박우량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재임 기간 어업인 소득 향상과
역대급 실적을 낸 기업들이 노동조합의 과도한 성과급 요구와 파업으로 또 다른 경영 리스크에 직면했다. 글로벌 경기 불안이 지속하는 가운데 노란통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과 맞물린 경영 환경 변화에 더해 노조가 경영 참여를 요구하거나 파업 과정에서 노노 갈등이 표면화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갈등이 임금 협상을 넘어 경영권 분쟁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노조가 사측의 임금 인상안을 거부한 데 이어 인사·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개입을 요구하면서 갈등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은 사측이 제시한 6.2% 임금 인상안과 일시금 600만원 지급안을 수용하지 않고 추가 협상을 요
21일 총파업, 3만~4만명 규모 예상18일 총파업 시 최대 30조 영향DX 소외 지적엔 “공통 적용 구조”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가 과반노조 지위를 공식 선언하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직접 대화를 요구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삼성전자 창사 이래 최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30일부터 ‘조건부 농업인’ 인정…연 90일 이상 영농 종사해야농업경영체 등록도 가능…농관원 지원·사무소에 민원 대응반 운영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앞으로 농업인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농촌 현장의 겸업 현실을 반영해 그간 제기돼 온 제도 공백을 손질한 것으로 이달 30일부터 농업경영체 등록도 가능해진다.
금소보 중심 감독방향 논의⋯편면적 구속력 도입 지원상품 설계단계부터 책임성 강화⋯취약계층 금융관행 개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시민·소비자단체를 만나 금융소비자 보호를 감독업무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소비자 권익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4일 6개 소비자단체와 3개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 방향을 논
의회 안에서 말만 하는 의원이 있고, 현장에서 싸워 결과를 바꾸는 의원이 있다.
황대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은 후자였다.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합이 23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을 직접 찾아와 황대호 위원장에게 '경기도 공공노동자 권익향상 기여' 감사패를 건넸다. 공공노동자들이 스스로 패를 들고 찾아온
공정위·교육부·복지부 등 3개 부처 점검4월 말까지 전 부처 점검 완료, 이후 2차 집중점검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내각에 대한 실질적인 통할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신설하고 부처별 점검에 들어갔다.
10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2월 초부터 국정집중점검회의를 시작해 3월 9일까지 공정거래위원회,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대우건설은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현장 근로자의 고용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제도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변호사는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정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유영 서초세무서장은 기념식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실 납세를
경기테크노파크가 노사 상생을 통해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조기 타결하며 안정적 조직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5일 "임금협약에 이어 단체협약까지 조기에 타결될 수 있도록 양보와 상생의 정신을 발휘해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안정된 노사관계를 동력 삼아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기술혁신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해외에 거주하는 고령 재외동포들이 국민연금과 외국 연금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받을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디지털 이용 장벽으로 국민연금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했던 고령층의 불편도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과 재외동포청은 8일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재외동포 권익향상 및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을 연다.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이 상은 1998년 UN의 ‘장애인권리선언’ 정신을 계승해 시작됐으며, 올해 다섯 개 부문에서 총 7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상식 운영은 전국 39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7월 11일 ‘세계인구의 날’을 맞아 인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요구하며 ‘4500만 인구 저지선’ 설정과 출산정책 개편을 촉구했다.
세계인구의 날은 1987년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UN이 제정한 날로, 전 세계가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KARP는 2015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