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이차 전지 소재 사업에 이어 바이오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았다. 이에 따라 국내 바이오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포스텍 교수들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바이오 산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권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이제 철강(사업)만으로는 힘들다”며 “사업을 다각화해 철강 이외의 다른 사업에서도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가 창립 100주면 목표로 연결 매출 500조 원을 설정했다.
포스코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포스텍 체육관에서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는 글로벌 100년 기업으로서의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다.
포스코는 그룹 이익의 80% 가량을 철강 및 관련 분야에서 거둬들이는 현재 수익 구조를 점진적으로
포스코가 내달 1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한다. 포스코는 비철강 부문을 기업 ‘백년대계(百年大計)’의 핵심으로 삼았다. 지난 50년을 철강 기업의 굳건함으로 유지해 왔다면, 이후 50년은 포스코만의 ‘유연한 변화’로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포스코는 신성장동력 발굴 및 조기 확보를 위해 올해 연결 기준 4조2000억 원을
포스코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위선양을 한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29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스켈레톤, 봅슬레이 및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금 4억 원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격려금은 포스코 3억 원, 포스코대우 1억원 등 포스코 그룹이 함께 마련했다.
권 회장은 “훈련장도 없고 장비도 제대로 갖추지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미래 신성장 사업 강화, 기업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는 철강산업은 물론 에너지, 건설, 화공 분야까지 그룹 본연의 사업에 ICT를 융합하는 ‘스마트화’를 추진해 자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융복합 사업을 개발해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오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손영우 고등과학원 교수 등 4명이 2018년 포스코청암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청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 교육상, 봉사상, 기술상 수상자에 대한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과학상은 손영우 고등과학원 교수, 교육상은 포산고등학교, 봉사상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원주희 회장, 기술상 황철주 주성엔지니
손영우 고등과학원 교수 등 4명이 2018년 포스코청암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청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 교육상, 봉사상, 기술상 수상자에 대한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과학상은 손영우 고등과학원 교수, 교육상은 포산고등학교, 봉사상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원주희 회장, 기술상 황철주 주
검찰이 해외기업 인수·매각 과정에서 불법 행위를 저지른 의혹으로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한 권오준(68) 포스코 회장과 정준양(70) 전 회장 사건을 첨단범죄수사부에 맡겼다.
서울중앙지검은 시민단체 사회연대포럼과 대구·경북 사회연대포럼, 국민재산 되찾기 운동본부 등이 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권 회장과 정 전 회장 등 포스코 전·현직 경영
△리켐, 신규 경영진 선임·사업목적 추가...“신사업 검토”
△차바이오텍, 이영욱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젬백스테크놀러지, 지난해 영업손실 11억…적자폭 대폭 축소
△동진쎄미켐, 이상섭 사외이사 중도퇴임
△거래소, 우수AMS에 풍문또는보도(최대주주 지분 매각추진설) 관련 조회 공시 요구
△누리텔레콤, 70억 규모의 한전 저압 AMI용 통신자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세계 최고의 지위를 견고히 하겠다”고 천명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9일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그는 “올해 국내 경제는 작년에 이어 3%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철강산업의 대표적인 수요산업인 자동차, 조선, 건설산업에 있어서 많은 어려
포스코가 과거 해외 기업을 인수하고 매각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손실을 낸 일과 관련해 전ㆍ현직 경영진이 검찰에 고발됐다.
시민운동단체인 사회연대포럼, 대구ㆍ경북 사회연대포럼, 국민재산 되찾기 운동본부 등 3개 단체는 2일 오전 11시 정준양(70) 전 포스코 회장과 권오준(68) 현 회장 등 포스코 전ㆍ현직 경영진 7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및
포스코의 호주 리튬광산 업체의 지분을 인수해 리튬 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포스코는 27일 호주 광산개발 기업인 필바라와 회사 지분 4.75%(7960만 호주달러)와 이에 상응하는 규모의 전환사채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연간 최대 24만톤 리튬정광을 장기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정광이란 자연광석을 높은 품위의 광물로 가공한 광석을 말한
포스코그룹이 포스코에너지, 포스코대우, 포스코강판을 시작으로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권오준호(號) 3기를 책임질 포스코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는 대부분 이번주 내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에너지와 포스코대우는 21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신임 포스코에너지 대표는 박기홍 전 포스코 기획재무부문
철강업계가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등 통상압박에 적극 대응하고, 전략시장과의 협력으로 철강수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철강협회는 21일 오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한 201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아울러 권오준 회
한국을 겨냥해 연일 미국이 강펀치를 날리고 있지만 우리 정부가 미국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입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을 대상으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발동이라는 ‘초강수’를 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철강을 다음 수입규제 대상으로 겨냥하고 있지만 우리 정부는 구체적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상황에 끌려가는 모양새다.
미국 상무부가 한국을 포함해 주요 철강 수출국에 강력한 수입규제를 적용하는 권고안을 발표함에 따라 정부와 철강업계가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보고서 발표와 관련한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 현대제철
포스코가 제철설비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개발을 위해 GE와 손잡았다.
포스코는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GE와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접목을 위한 기술협력 및 국내외 비즈니스 협력 강화’에 대한 MOU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바우터 반 월시 GE 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 사장이 참석했다. MOU 서
포스코가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활약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를 지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30일 "'우리는 썰매를 탄다’는 국가대표 장애인 아이스하키팀이 2012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장애인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며 "영화는 평창올림픽에 이어 개막할 패럴림픽에 맞춰 개봉될 것"이라고 덧붙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5일 포항제철소 질식 사망 근로자가 안치된 분향소를 방문해 고인을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26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전날 발생한 사고 직후 포항으로 이동해 분향소를 방문했다. 해외에서 출장 업무를 하고 있던 오인환 사장도 급하게 귀국해 이날 새벽 포항으로 자리를 옮겼다.
권 회장은 포항 기독병원, 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