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이후 제작되거나 수입되는 차량은 반드시 주간주행등을 장착해야 한다. 또 대형버스 사고 예방을 위해 보조제동장치의 감속성능 기준이 1.5배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오는 10일자로 공포한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7월 주간주행등(DRL) 설치를 의무화했다. 주간주행등이란
앞으로 어린이 통학차량을 비롯해 화물차 등 뒤가 보이지 않는 차량은 반드시 후방카메라(또는 경고음장치), 정지표시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안전기준’(국토교통부령)을 개정해 21일자로 공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3세 김세림양 사고를 포함, 어린이가 통학차량 문에 끼인 채
내년부터 자동차 비순정부품도 보험처리를 받을 수 있게 돼 자동차 수리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 업체마다 제각각인 정비요금을 사업장 내에 공개하도록 해 소비자들이 업체별로 비용을 비교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대체부품 성능·품질 인증제와 정비요금 공개, 튜닝부품 인증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7일 공포하고 내
국토교통부는 불법명의 자동차(대포차) 2만7634대를 적발, 영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포차는 자동차 소유자와 실제 운전자가 다른 차로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고 각종 자동차 세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이다. 과속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거나 강력범죄의 도구로 악용되는 일도 많다.
국토부는 지난 7월부터 일선 행정관청과 함
한국지엠의 트랙스가 국토교통부 선정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로 선정됐다. 기아 카렌스와 현대 맥스크루즈는 각각 우수 자동차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2013년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한국지엠의 트랙스가 93.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기아 카렌스(90.3점), 현대 맥스크루즈(88.1점)이
보험개발원이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손잡고 자동차 중고부품 활성화에 나섰다.
4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양 단체는 올해 중 실무선에서 협의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부터 자사 단체 쇼핑몰의 상품을 링크식으로 공유하기로 했다. 이에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산하 쇼핑몰 친환경 중고부품유통시스템과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의 쇼핑몰 지파츠(http://www.
국토교통부는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근절을 위해 금년 7월부터 일선 행정관청(시·군·구)과 함께 대포차 자진신고 전담창구와 신고 사이트를 운영하는 한편, 정보를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공유해 단속을 벌이고 있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금년 7월부터 9월말까지 행정관청에 대포차로 신고된 차량대수는 4036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포차가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제도를 몰라 뺑소니나 무보험차량의 사고로 피해를 입고도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한 피해자 구제를 위해 찾아가는 보상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뺑소니·무보험 차량 사고 피해자 중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를 조사해 1648명에게 청구 절차를 안내했고 이들 중 23명에게 1779만440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20일자로 지사장급 15명과 팀장급 191명의 직원에 대해 인사 전보 조치 및 교체를 실시한다. 자세한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지사장급 전보
서울지사장 조남민
수도권서부지사장 곽노상
수도권남부지사장 양현욱
수도권동부지사장 전우상
대전지사장 강해신
충남지사장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7월2일자로 본부장 직무대행을 비롯, 팀장급 인사를 실시한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본사
▲ 기획조정본부
기획조정본부장 직무대행 최한주(崔韓柱)
비서팀장 정왕국(程旺國)
감사실 조사팀장 김용수(金龍守)
경영혁신실 윤리경영팀장 양동규(梁同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