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가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남자(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의 출연 물망에 올랐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전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유노윤호의 ‘별에서 온 남자’ 출연에 대해 이야기가 오고 간 것은 사실이나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별에서 온 남자’는
SBS 드라마 ‘야왕’이 한류드라마 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다.
권상우, 수애 주연의 ‘야왕’이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8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3’에서 한류드라마 우수작품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4월 종영한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손태영이 남편 키스신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팀이 출연한 가운데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수애씨의 키스신을 보고 사실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태영은 “영화는 정말 리얼하게 하지만 드라마는 어느정도 수위가 있으니까 수위를 잘
연기자 권상우가 인터뷰 중 수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권상우는 10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야왕’ 촬영이 끝나자마자 수애는 파리로 떠났고, 고준희는 라스베이거스로 간다. 나도 총각 때 같았으면 바로 떠났을 텐데 지금은 아내가 드라마 촬영에 들어갔기 때문에 떠날 수 없다. 나중에 아내 드라마 촬영도 끝나면 함께 갈 것”이라고 애처가 면모를 발휘
‘야왕’ 정윤호가 아내 수애와 권상우의 관계를 알고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연출 조영광 박신우) 16회에서 백도훈(정윤호)은 아내 주다해(수애)와 하류(권상우)사이 딸 하은별(박민하)까지 있었음을 알았다.
백도훈은 주차장 CCTV를 통해 주다해와 하류의 심상찮은 관계를 알아챘다. 이를 알게 된 주다해는 바로 하류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이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티모이앤엠이 자회사인 주식회사 ‘야왕’과 ㈜베르디미디어를 통해 32억여 원 규모의 드라마 판매∙공급계약을 SBS와 마무리 지었다고 21일 밝혔다.
티모이앤엠은 “드라마 ‘야왕’ 판매∙공급 계약을 SBS와 32억여 원에 체결했다. 국내 케이블TV 방영과
‘야왕’ 권상우가 수애를 도발 시켰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 11회에서 쌍둥이 형 차재웅의 삶을 살고 있는 하류(권상우 분)는 백도경(김성령 분)에게 거짓 결혼을 제안했다.
백도경은 주다해(수애 분)를 자신의 아들 백도훈(정윤호 분)에게서 떼어놓기 위해 하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류는 백도경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시키러 집을 찾았고
박민하 하차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던 시간들. 수애 이모, 권상우 삼촌. (박)민하가 이모 삼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야왕'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하가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 함께 출연한 배우 권상우, 수애 등과 함께
'야왕' 권상우가 수애에게 복수하기 위해 김성령에게 다가간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 8회에서 하류(권상우 분)는 딸을 죽게 한 주다해(수애 분)에게 복수하기 위한 본격적인 계획을 세웠다.
하류는 교도소에서 출소 후 백학그룹에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에 대입시험을 거쳐 2년 만에 경영학 학사까지 취득했다.
하지만 학사취득 후
'수애 실제 성격'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에 출연하는 권상우 수애 김성령 고준희 정윤호(유노윤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권상우는 드라마 '대물'에서 호흡을 맞춘 고현정과 '야왕' 수애 실제 성격을 묻는 질문에 "고현정은 리더십이 강하고 의외로 유머가 있다. 수애는 고현정보다 유머가 없다"고 말
SBS새월화드라마 ‘야왕’이 SBS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야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영광PD를 비롯해 권상우, 수애, 정윤호, 고준희, 김성령 등 주요 배역들이 총출동해 드라마에 대한 소개에 최선을 다 했다.
특히 조영광PD는 최근 종영한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모티브가 비슷하다
“오빠 돈 많아? 돈으로 나 좀 사라”
백합같은 그녀 다해(수애)를 망쳐 놓은 것은 욕망이다. 청초하고 애잔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강렬한 향을 내뿜는 백합같은 여자 다해가 있다. 그런 다해를 위해서라면 사방팔방 안 가는 곳이 없고 죽기살기로 못하는 일이 없는 남자 하류(권상우)도 있다. 하류는 다해를 위해 살인죄까지 뒤집어 쓰지만 다해는 성공을 위해 하류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8일 방송된 ‘학교 2013’은 15.8%(AGB닐슨코리아)로 전날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동시간대 선두를 달리고 있는 MBC ‘마의’도 18.3%로 상승했다. 이 같은 현상은 SBS ‘드라마의 제왕’이 8일 종영한 영향을 받은 탓으로 보인다.
7일 종영 시청률 6.6%로 ‘드라마의
권상우와 수애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8일 저녁 방송된 ‘2013 SBS 드라마 특별시사화-그 남자, 그 여자와의 데이트’에서 권상우와 수애의 키스신이 본방송에 앞서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키스신은 극 중 주다해(수애 분)이 하류(권상우 분)에게 기습 키스 하는 장면으로, 여자가 먼저 시도하는 키스신이라 더욱 기대를 불러 모았다.
권상우
월화극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7일 SBS ‘드라마의 제왕’이 종영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는 SBS의 야심작 권상우-수애 주연 ‘야왕’이 첫 방송 된다. 여기에 KBS2 ‘학교 2013’이 이종석, 김우빈 인기에 힘입어 MBC ‘마의’를 맹추격하는 가운데 월화극의 뜨거운 삼파전이 예고된 것.
7일 방송된 ‘학교 2013’은 13.1%(AGB닐슨코
SBS가 독특한 형태의 시사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는 오는 8일 2013년 드라마 기대작과 화제작을 한데 모아 ‘그 남자, 그 여자와 데이트’를 방영한다.
월화 드라마 ‘야왕’의 권상우-수애를 비롯해서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송혜교, 특별 기획 ‘돈의 화신’ 강지환-황정음, 2012년과 2013년을 잇는 화제작 ‘청담동
2013년 연예계는 어떤 해보다 풍요로운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희·조인성·송혜교 등 톱스타들의 안방극장 복귀와 강동원·김남길·현빈 등 군 복무를 마친 꽃미남 스타들의 활동 재개가 점쳐지고 있다. 대중 음악계는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소녀시대의 활약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방송가에는 김우빈·이종석 등 유망주들의 본격 날갯짓이 주목된다
연기자 권상우가 크리스마스에 마구간에서 말똥을 치워야 하는 기구한 운명에 처했다.
24일 내년 1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야왕'의 제작사는 권상우가 마구간에서 말똥을 치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경기도 안산의 한 승마목장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권상우는 산더미처럼 쌓인 마구간의 오물을 치우며 추운 날씨에도 땀을 뻘뻘 흘렸다.
'야왕'에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배우 수애와 호흡을 맞춘다.
유노윤호는 내년 1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에서 백도훈 역을 맡아 수애를 향한 연하남의 절대적인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도훈은 극중 백학그룹 백창학 회장의 아들로 대학졸업반 아이스하키 선수이다.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에 부드러움과 마초적 카리스마를 함께 갖
배우 상우, 수애가 드라마 '야왕'에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야왕' 제작사 베르디미디어는 "권상우, 수애 두 배우의 출연이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주연 캐스팅이 확정됨에 따라 '야왕'은 후속 캐스팅을 진행하면서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8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하반기 편성을 목표로 방송국과 협의 중이다. 현재 일본과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