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몽골에서 아동 교육과 체육활동, 주거 지원 봉사에 나섰다. 현지 학교에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6일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샤하드(Shakhad) CDP를 방문해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원 9명과 단기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14일 문을 연다. 58세대 규모로 조성된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민별 건강과 생활 상태를 토대로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이날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조성한 더네이버스타운을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지하 2층~지상 7층, 총 58세대 규모
인지기능 평가ㆍ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시니어텍솔루션과 손잡고 시니어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을 위한 전문 서비스 협력에 나선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30일 더네이버스타운에서 시니어텍솔루션과 ‘시니어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첫 시니어타운인 ‘더네이버스타운’ 개소를 앞두고 시화병원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5일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과 더네이버스타운 입주민을 위한 의료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입주민이 일상에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 의료서비스까
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시니스트가 AI·사물인터넷(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통한 안전한 시니어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oT(AI
개인과 물리적·사회적 환경, 서비스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노인주거 공동체는 주민 주도의 참여적 거버넌스를 통해 형성·유지되며, 이 과정에 의도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18일 한국사회복지학회 주최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주거의 미래와 실천: 학문적 근거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하나은행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비영리단체가 주도하는 도심 근교형 시니어타운에 국내 시중은행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시니어 주거 사업 활성화 및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
법무부가 11일 법무부장관의 정책자문기구인 제17기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위는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법무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법조·법학계 외에도 미래·인문·사회·언론·문화·자연과학·출판평론·조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정책위원은 외부 13명과 내부 2명, 총 15명이다.
정책위원장으로는 국내 1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시니어 자원봉사단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몽골 Shakhad CDP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 9명과 ‘좋은 이웃, 시니어 나눔 아카데미’ 수료 회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현지 148번 학교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태양열 장난감을 활용한 과학 수업, 칠교놀이 등을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9월 14일 문을 열었다. 58세대 규모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입주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에 맞춰 개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자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면서 이웃과 교류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는 주거공동체를 지향한다.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6월 26일 오전 9시~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전(前)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