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국회 보이콧을 종료하고 7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하기로 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힘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구성하고 남은 7개 상임위원장직을 맡아 국회에 복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국힘은 23일 오전 당내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한 뒤 같은 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7개 상임위원장직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점
민주당 공천 속도전재보선 후보 교통정리 관심송영길·김남준 거론…보선 후보 구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교통정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김경수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정청래 "국민의힘, 국익 감수성 보여달라"한병도 "3월 국회 비상체제…매주 본회의"
더불어민주당이 대미 투자 특별법을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국민의힘에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음 주 본회의에서 대미 투자 특별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며 "국민의힘이 국민과 경제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안한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이르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몫 7개 상임위원장과 국회 부의장 선출 투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대국민 입장 발표를 통해 "오로지 민생"이라며 "민주당 폭주를 막기 위해 국회 등원을 결심했다. 원 구성과 관련해 국민의힘
거대 야당의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독식과 입법 독주가 시작되면서 국회 무력화가 심화하고 있다. 탈출구가 마땅치 않은 여당은 특별위원회와 당정 협의회 등으로 돌파구를 찾는 시도를 하고 있으나,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국회 복귀와 보이콧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상임위원장 독식 등 일방적 국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11일 전국 254곳 지역구 당선자가 확정됐다. 서울 주요 격전지에선 국민의힘 나경원·조정훈·권영세·김재섭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고 당선증을 거머쥐면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여야 접전지 중 하나인 서울 동작을에선 나 후보가 승리했다. 국회 복귀 4년 만인 나 후보는 이번 총선에 당선되면서 국민의힘 5선 중진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복귀한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지방선거 출마자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 차기 정부에 힘을 싣기 위해서라도 국회에 남아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정 의원은 2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방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 출마, 최소화해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대선이 끝나고 6·1 지방선거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다"며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일(6일)부터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에 참석해 원내 투쟁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이 3주간의 보이콧을 끝내고 6일 국회 의사일정에 복귀하겠다는 것이다.
주 원내대표는 통합당 상임위원 명단을 6일께 제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이 오면 의사일정과 관련
법제사법위원회를 가져오지 못한 미래통합당이 내주 초 국회에 복귀한다. 7월 임시국회에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문제와 국회법개정안(일하는 국회법)을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견제와 균형’ 수단을 잃은 통합당의 앞날이 험난해졌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2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후 ‘다음 주 초 원내복귀를 전망해도 되냐’는 질문에 “그
미래통합당이 다음주 초 국회로 복귀한다. 3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는 불참할 전망이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2일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월요일(6일) 국회로 복귀하느냐'는 질문에 "그즈음이 될 텐데, 구체적 날짜는 상황을 봐 가면서 정하겠다"고 답했다.
3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3차 추경이 처리되고 나서 다시 소집될 임시국회에 등원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미래통합당이 원 구성에 반발해 '국회 보이콧'을 선언한 것에 대해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주호영 원내대표께'라는 별도의 글을 올려 통합당 주 원내대표의 발언들을 일일이 지적했다.
그는 앞서 주 원내대표가 상임위를 11대 7로 배분하는 안에 합의했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6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인천공항 정규직화 공정성 논란…靑입장은?
"역차별 아냐.. 좋은 일자리 만들기 위한 노력"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이번주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1일 통합당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전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이날 초선 의원 5명을 만났다. 이들은 전국 사찰을 돌며 잠행 중인 주 원내대표의 복귀를 설득했다.
김 위원장은 "상임위원장을 놓고 협상하지 말고 민주당이 다 가져가게 하고, 우리 상임위원들은 제대로 역할을 하
문 대통령 "3차 추경 6월중 통과돼야"…주말 이후 여야 협상 가능성
21대 국회가 문을 연 지도 20일이 지났지만,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련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국회에 넘어온 지 보름이 넘도록 심사 착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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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 북한에 경고…"군사도발 감행 시 군 강력 대응할 것"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18일 최근 북한의 도발 행위에 대해 "만에 하나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끝내 감행한다면 군
지금 경기는 ‘나쁜 상황’일까. 아니면 ‘좋은 상황’일까.
얼마 전 만났던 사업한다는 친구는 “생각보다 괜찮다”라고 웃었고, 프랜차이즈 식당을 낸 또 다른 친구는 “죽기 일보 직전”이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리고 어느 날 저녁 TV에 출연한 한 야당 정치인은 “IMF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라면서 얼굴을 벌겋게 붉히고 있었다. 이처럼 글머리 질문에 대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한국당이 국회 복귀 조건으로 내건 ‘경제청문회’와 관련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나와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제 투톱’이 출석하기만 한다면 여권에 부담스러운 ‘청문회’ 형식이 아니라 토론회 등 어떤 형식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제안이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여린 관훈클럽 토론
더불어민주당은 20일 6월 임시 국회 소집과 관련, "자유한국당은 조건 없이 국회로 복귀해 의사 일정 합의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천신만고 끝에 76일 만에 열리는 국회에 조건 없이 등원해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협상에 지친 여야 4당이 어쩔 수 없이 한국당을
▲윤대진 검찰국장, 중앙지검장 영전은 ‘미지수’
-윤석렬 검찰총장 내정자와 함께 막역한 사이로 알려진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이 차기 중앙지검장으로 내정될 거라는 루머가 적지 않은 가운데 윤 국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윤 국장이 현 보직을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차기 중앙지검장 영전설을 일축.
▲한국당, 수도권‧부산‧경남 지역 당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