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구 층간소음 실측·외벽 누수 예방 신소재 개발배송·쓰레기 수거 로봇 도입…AI 주거 서비스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주거 품질과 입주민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 층간소음과 외벽 누수 등 주요 하자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로봇 기반 생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19일 IP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바닥충격음 실측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를 활용한 전 가구 층간소음 측정 시스템을 도입하며 주거 품질 관리 강화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바닥충격음을 측정하고 AI 기반 분석을 통해 가구별 차이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측정은 법정 기준에 따른 표
미복구율 42.2%… 전국 평균 2.3배군산 나운동 1611일간 복구 지연
전북지역 도로 밑에서 발견된 지하 공동(空洞) 116개 가운데 49개가 지난 9월 기준 복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복구율은 전국 평균의 2.3배인 42.2%에 달하고, 긴급등급 공동도 21개가 포함돼 지하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점검이 요구된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부 시작으로 국감 돌입집값 86주 상승·공급 실효성 쟁점현대·대우건설 본부장 증인 출석
서울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7일 막을 올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줄줄이 증인석에 섰던 것과 달리 올해는 주택정책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
7일부터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공급 부족 등 정부 정책 공방 예고삼성역 철근 누락ㆍ가덕도공항 등현대ㆍ대우건설 본부장 증인 출석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의 무게중심이 건설업계에서 주택정책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지난해 중대재해 문제로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줄줄이 증인석에 섰던 것과 달리 올해는 서울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 정부
국토부 책임론 제기"안전성 확인하고도 절차 지연"
서울시가 1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에 따른 운영손실금을 서울시에 청구하겠다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에 "적반하장"이라며 반발했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9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GTX-A 삼성역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국토부와 고용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
데이터누리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와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공공기관 데이터 공유 사업을 확대한다.
데이터누리는 올해 HUG와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의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 사업을 수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관공유데이터 관리시스템은 기관 내부에 분산된 공유 대상 데이터를 수집·가공·표준화해
행정안전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재발방지대책으로 전국 노후교량에 대한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행안부는 안전등급 D·E등급을 받은 위험 교량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위험 해소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합동점검은 행안부와 국토부, 지방정부, 국토안전관리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토목구조기술사회 등이 참여해 지난달 23일
근로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는 설계와 다른 불량 용접과 부실한 품질검사, 감리의 관리·감독 소홀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인재로 조사됐다. 실제 시공된 용접 접합부의 강도는 설계강도의 22~31%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11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에 대한 건설사
전기ㆍ가스ㆍ승강기ㆍ교통 등 분야별 전문역량 집결…선제적 안전관리체계 구축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안전 전문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28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안감회) 소속 8개 기관과 함께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시설 전반에 대한 통합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드론·통합플랫폼 활용한 시설물 점검 고도화내년부터 AI 사업 500~600억 규모 추진“공사비·안전비 구조도 함께 살펴야”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노후 기반시설과 지하 안전 관리에 AI를 접목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설물 점검과 지하 안전 조사에 AI·드론·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3년 연속 '우수'철도공단 기관장 '아주미흡'·LX 경고 대상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의 2025년도 경영평가 성적표가 엇갈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전년보다 등급을 끌어올렸고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대 재해 부담에도 B등급을 유지했다.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확대에 주력하겠습니다."
제주도는 민간건축물의 내진 안전성을 높이고 지진피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건축물이 국토안전관리원의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을 획득하면 관련 비용의 90%를
국토교통부가 노후 교량 등 사회기반시설(SOC) 해체공사 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한다.
국토부는 16일 서울에서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TF는 최근 해체공사 현장에서 잇
국토교통부가 최근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신안산선 전 구간에 대한 특별점검에 착수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포스코이앤씨를 비롯한 관계사에 대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9일 오후 5시 26분쯤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 공사현장에서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
내달 20일부터 신청 접수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감리) 선발 대상을 도로·교통시설 분야까지 확대한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다음 달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학력·자격·경력 중심의 기존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현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에 착수한다. 철도보호지구 내 작업 승인·협의 과정의 적정성을 들여다보고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국토부는 4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과 관련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날부터 12일까지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요할 경우 검사 기간은
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보건복지부는 9월 26일(월)부터 9월 30일(금)까지 ‘2022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누리집’(www.sen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