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중소기업 기후공시, 공급망 실사대응 기반구축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후공시, 공급망 실사 대응 기반 구축’ 사업은 2028년 7월부터 시행되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지침 등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기후 규제에 대비해 국내 협력 중소기업들이 공급망 재편 리스크를 점검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태광산업은 석유화학 주요 제품인 고순도 테레프탈산(PTA)과 아크릴로니트릴(AN)에 대해 국제 친환경 인증 'ISCC 플러스'(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ISCC 플러스는 재활용 및 바이오 기반 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투명성을 검증하는 국제 인증 제도다. 최근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들이 공급망 투명성 확보를 위해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수출바우처·유망상품화 확대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2월 2일부터 11일까지 6개 권역 수출기업 설명회
정부가 올해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 예산을 전년보다 236억 원 늘어난 791억 원 규모로 편성해 K-씨푸드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인지도 제고와 신규 판로 개척을 적극 뒷받침한다.
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수산식품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지난해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33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K-씨푸드'의 경쟁력이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양수산부는 15일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9.6% 증가한 33억3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
김, 고등어, 오징어가 견인…고부가 중심 수출 구조 전환일본, 중국, 미국 고른 성장…유럽 북미 시장 확대
지난해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이 33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김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품목 수출이 확대되며 물량 증가보다 금액 증가가 두드러진 한 해로 평가된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3억3000만 달러(
한국인의 ‘밥도둑’으로 불리는 김이 ‘수출 효자’로 거듭났다. 가파른 수출 성장률을 보이며 성장 산업의 전형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으며 ‘검은 반도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다만 김이 지속가능한 K푸드의 대표 수출 품목이 되려면 안정적인 생산·유통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우리나라의 김 누적
HMM이 한화그룹 4개 계열사(한화파워시스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KR(한국선급)과 ‘차세대 무탄소 추진체계 공동 개발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5)’의 한화오션 부스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HMM, 한화그룹, KR 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철도산업협회와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중구 소재 한국철도산업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김희락 협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철도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수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현장 애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사가 개발한 10MW(메가와트) 해상풍력발전기(모델명 DS205-10MW)가 국제 인증기관 UL로부터 형식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10MW급 해상풍력 모델에 대해 국제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모델은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개발한 8MW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유한양행 자회사 유한화학은 화성공장 HB동 베이 2(Bay 2) 증설공사의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총 생산능력 99만5000 리터(ℓ) 규모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유한화학은 이를 기념해 이달 18일 HB동 Bay 2 증설공사에 참여한 건설사 등 우수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유한화학 화성공장 HB동은 연속생산(Flow Chem
굴ㆍ전복을 수출 유망품목으로 육성하고 비관세장벽 플랫폼 신규 개설을 통해 수출 규제에 대응한다.
해양수산부는 18일 수출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수산식품 수출전략'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이를 통해 2025년 수산식품 수출 역대 최대치인 31억5000만 달러 달성과 천만 불 수출기업 70개 육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트럼프 2기 행
정부가 김에 이어 굴도 대표 수출상품으로 육성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굴은 동서양 모두 즐겨 먹는 수산물로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는 프랑스(1억4000만 달러), 중국(1억2000만 달러)에 이어 세계 3위
롯데정밀화학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통합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임직원들이 법과 윤리를 자발적으로 준수하는 문화와 시스템을 갖추고, 국제 인증을 통해 고부가 스페셜티 사업이 확대되는 선진국 시장에서 고객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베일벗은 해상풍력 입찰 로드맵제도적 기반ㆍ시장 환경 조성 중점두산ㆍSKㆍLSㆍGS 등 수주 ‘본격화’
해상풍력발전이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과 유럽을 필두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11일 글로벌 풍력 에너지 협의회(GWEC)에 따르면 세계 해상풍력의
동국제강은 미국 글로벌 안전환경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ㆍ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품목은 H형강·열처리후판·비열처리후판 등 3종이다.
환경성적표지는 원료 채취부터 생산ㆍ유통ㆍ사용ㆍ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을 정량화 표시하는
정부가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수출바우처 등 총 174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올해 처음으로 해외 유명인사와 라이브방송 연계 마케팅에 60개사, 80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수출기업 지원사업은 해외 소비자에게 한국 수
'검은 반도체'라고 불리는 김 수출이 올해 수산식품 사상 처음으로 1조 원(7억7000만 달러)을 달성했다. 전 세계적인 경기 둔화로 전체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나온 쾌거다.
해양수산부는 김 수출이 1조 원(7.7억 불)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수산식품 수출 역사상 단일 품목으로는 최고의 실적이다. 역대 최고 기록인 2021년 6
토스뱅크는 금융보안원으로부터 대표 홈페이지 및 인터넷뱅킹 서비스 운영에 관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정보보호 우수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매년 자발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관리
손수 기른 농산물로 상을 차리고, 가족과 어울려 쉴 수 있는 소박한 집 한 채.
믿을 수 있는 먹거리와 건강한 여가 활동을 바라는 이들의 로망이다. 개정된 농지법 시행으로 ‘농촌체류형 쉼터’를 도입하기 전까지는 좀처럼 실현하기 어려운 꿈이었다.
농지에는 ‘농막’, 그야말로 단순한 창고만 설치하도록 규제했기 때문이다. 이제 농촌체류형 쉼터의 도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