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자가격리를 끝내고 봉사활동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아 동생들아 군대 동료들아 감사한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함께 봉사활동 중인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일본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김재중은 2주간의 자
우리 정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중남미,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보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한국의 방역정보 및 임상경험 등을 공유하는 웹세미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전 세계가 개발 동향을 서로 공유하며 ‘하나의 실험실’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표현처럼, 의료현장 역시 이
한국국제의료협회(KIMA)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1차 정기 총회를 갖고,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을 제10대 협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오는 2022년 4월까지이다.
김연수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의 높은 의료 수준이 세계에 각인되며 주목 받고 있다. 그간 쌓아온 협회 병원의 역량을 기반으로
"미국 주요 병원들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대학병원에서는 자체 회의를 거쳐 한국산 진단키트 사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LA의 시더스 사이나 메디컬센터는 한국과의 세미나 내용을 직원 교육용으로 활용하겠다고 합니다.”
오종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 지사장은 25일 이투데이와 서면인터뷰를 통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미국
척추ㆍ관절 나누리병원이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두바이에 척추ㆍ관절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나누리병원은 지난 2일 두바이 헬스케어시티에 위치한 에미리트 병원 그룹 산하 에미리트 전문병원(Emirates Specialty Hospital in Dubai Healthcare City)에 ‘ESH-나누리 척추ㆍ관절센터(ESH-NA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수출 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 강화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수출 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화상상담회 지원 확대 △온라인 전시관 신설 △긴급 해외 현지 마케팅 대행을 집중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국내기업이 해외 출장 없이도 신규바이어를 발굴하고 기존바이어를
국내 의료기기 업계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으며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굵직한 국내외 전시회들이 줄줄이 취소됨과 동시에 해외 41개국이 한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입국 금지 수위를 올리는 가운데 수출길 역시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특히 의료기기 산업 수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점에 이마저도 원점으로 되돌아가지 않을까
원인불명의 전염병 ‘코로나19(COVID-19)’가 세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강대국과의 이해관계에 얽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지난달 말 ‘국제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코로나19와 싸우는 중국의 “이례적
일본이 중국 이외 국가들 중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전염 경로를 파악하지 못하는 환자가 발생해 불안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일본 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물론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환자가 다수 발견되면서 본격적인 전염병 확산 방지와 중증 환자 대처 등을 위해 바이러스 검사 체제 강화, 의
작년 12월 이전상장한 새내기주 리메드가 에스테틱 기기의 해외 판매 호조로 흑자전환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보여줬다. 상장 당시 1만3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실적 기대감에 현재 두 배 넘게 뛰어 2만9000원을 넘긴 상태다. 향후 복부 코어 근육 강화용 에스테틱 기기(CSMS) 매출 비중을 50%까지 늘려가는 동시에, 경두개 자기 자극기(TMS)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ㆍKIMES 2020) 참가 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우려에 개최 연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키메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 36회를 맞았다. 내달 19~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403여 개 업체가 참여했고, 이 중 절반가량인 708곳이
큐브앤컴퍼니는 관계사 체외진단전문 기업인 큐브바이오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제 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이하 아랍 헬스)’에 참가해 중동·독일·프랑스업체와 암진단기기 제조·생산·판매 관련 협상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독일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휴온스메디케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0·아랍 헬스)’에 참가해 내시경 소독기 및 공간멸균기, 의료용 소독제 등을 홍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신종 코로나)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체류하고 있던 일본인 206명이 29일(현지시간) 정부가 동원한 전세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이날 도착한 206명 전원이 일본 국적이다. 도쿄도 당국에 따르면 이들 중 발열과 기침 등의 증세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5명이 바로 병원으로 이
국내 최대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싱가포르로 진출한다.
365mc는 17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의료 한류 글로벌 전략 국제 심포지움을 열고 글로벌 진출 선포와 함께 해외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글로벌 비만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365mc는 싱가포르 제일의 메디컬 브랜드인 JYSK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합작 법인 ㈜365m글로벌·싱가포르를
분당서울대병원이 국제진료 인증기관인 GHA(Global Health Accreditation)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진료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GHA는 국제의료평가위원회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출신의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기관이다. 국제 진료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온 세계 유수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체계적
경희대학교치과병원이 중국 하얼빈시, 하얼빈위생건강위원회와 하얼빈시제2병원과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경희대학교의료원 최초로 진행된 이번 해외 기술수출은 보건복지부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얼빈위생건강위원회, 중한건강의료발전위원회와의 긴밀한 국제의료협력에서부터 시작됐다. 계약의 주요사항은 치과종합검진센터와 바이오급속교정클리닉 개소를 위한 진료
고려대학교의료원이 독일의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티유브이 슈드(TÜV SÜD)로부터 국제 의료기기 임상시험 실시기관 인증(이하 ISO14155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은 고려대학교의료원 산하 3개 병원을 통해 강화된 임상시험의 유럽 의료기기법(MDR; Medical Device Regulation)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