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의 주요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3) 콘퍼런스(제13회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년 시작돼 올해 13회째를 맞는 메디컬코
유비케어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IMES에서 유비케어는 ‘오늘의 선택 내일의 편리함, 의사랑!’을 콘셉트로 최근 병·의원의 업무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의사랑 All New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최신 IT
본지는 국내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를 직접 찾아 특장점과 경쟁력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K바이오 심장을 가다’ 기획을 통해 K바이오클러스터 글로벌 영향력 확대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K바이오 심장을 가다] 글싣는 순서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② 오송바이오클러스터③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④ 송도바이오클러스터
강원도 원주는 과거 ‘군사도시’ 이미
“대한민국이 미래 먹거리로 바이오산업을 선택했다면 난립한 여러 바이오클러스터를 국가 정책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조정·관리·지원할 수 있는 핵심 컨트롤 타워가 필요합니다.”
양진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내 바이오클러스터의 발전을 위한 정부 주도 구심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바이오클러스터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상생과 집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2진이 튀르키예 현지에 도착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21명의 긴급구호대는 16일 오후 11시 50분께 우리 군수송기로 출국해 이날 오전 6시 튀르키예 아다나 공항에 도착했다
긴급구호대 2진은 외교부 관계자 2명, 국립중앙의료원·한국국제의료보건재단·국방부 소속 의료팀 10명
의료인공지능 기업 뷰노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8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2)에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5종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CR 2022는 제20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 학술대회(Asian Oceani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AOCR 2022)와
서울 영등포구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경력단절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의료관광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영등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종합병원이 가장 많다.
구 관계자는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특성을 활용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수립과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제1차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역량강화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와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보건산
숭실대학교 지역 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은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전시회(Las Vegas Cosmoprof 2022)'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의료 전시회(IMEC Expo 2022)'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전시회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9
KH그룹 계열사인 KH건설이 유라시아 경제인협회와 우크라이나 전쟁복구 사업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KH건설은 22일 부산시 온종합병원에서 진행된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 세미나’를 통해 (사)유라시아 경제인협회(이사장 양용호)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황우여 전 교
KH그룹 계열사인 KH건설은 지난달 30일에 이어 두 번째 우크라이나 재건 및 지원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해 민관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마스터 플랜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JACU: 이사장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는 김태양 사무총장의 주재하에 7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크라이나 긴급구
KH 건설이 우크라이나 재건 및 지원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해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KH건설은 31일 오후 1시47 분 현재 전날보다 21.99% 오른 1470원 에 거래 중이다.
KH건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JACU)는 지난 30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및 재건사업을 위한 첫 번째 민관협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먼저 KH건설은 전날보다 29.56%(300원) 오른 13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기대감 때문에 재건·복구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KH건설은 2004년 설립돼 토목, 건축 파일공사 및 관련 기술 자문과 서비스업, 토공사업, 보
KH건설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KH건설은 19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전날보다 20.20%(205원) 오른 1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 회사는 11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의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의료봉사 발대식 및 후원금
KH건설이 러시아 침공으로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기 위한 지원에 동참한다.
KH건설은 11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의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의료봉사 발대식 및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린닥터스재단 의료지원단은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인 폴란드 국경 지역에 설치돼있는 전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정’(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해외 법인 및 지사를 운영 중인 국가(이하 지사국) 중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태국에 펙수클루정의 품목허가신청서(NDA, New Drug Application)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현지에서 국가별로 요구하는
또다시 주목받는 헬스케어 산업전자업계, 의료기기ㆍ솔루션 선봬스마트워치 기능 강화로 고객 경험↑
전자업계가 헬스케어 시장에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업체들은 신성장 동력으로 헬스케어를 점찍고 사업 확대에 나서는 중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과 협력을 이어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기업 케어스퀘어는 이달 10~14일 열린 '국제 의료기기, 병원 설치 전시회'(KIMES)에 참가해 1차 병원 자동화 플랫폼 ‘아임파인'(I’M FINE)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케어스퀘어에 따르면 환자는 전화 예약, 대면 접수, 대면 수납 등의 기존 병원 진료 프로세스를 아임파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라온피플이 세계최초로 AI 융합 전산유체역학(CFD, Computational fluid dynamics)을 이용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진단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14일 라온피플에 따르면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22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서 대한민국 11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식약처)된 AI융합 영상진단소프트웨어 라온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