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현안과 정책의 배경을 설명하고 국민 질문에 직접 답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선보인다. 첫 방송은 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KTV 이매진’과 ‘이재명TV’에서 공개된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4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고 정책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정부 들어 폐지된 정무장관직을 부활해야 한다는 공개 제안이 또 나왔다.
여당에서조차 청와대와 국회 간 소통 부족으로 인해 꽉 막힌 정국의 답답함을 토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선 셈이나 청와대는 정무장관직 신설에 부정적이어서 관련 논의가 탄력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친박근혜계로 분류되는 노철래 의원은 19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부가 지난해 마련한 생활공감정책을 국민소통과 친서민 정책의 대표 브랜드로 안착시키기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정부 부처의 장차관과 전국 주부모니터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그간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총 215건의 생활공감 과제의 93%인 201개 과제를 올해 안으로 완료하고 그외 14개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