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서울시 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인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이은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시·도지사 허가 없이 임의로 매도·임대 등 처분한 사회복지법인 9개소, 21명을 적발해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민사국은 지난해 1월부터 시민 제보 및 탐문 등을 통해 서울시에 주사무소를 둔 311개 법인의
이란 반정부 시위대 전국으로 확산트럼프 이란 개입 명분으로 작용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자 이란 최고지도자가 강경 진압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이란, 반정부 평화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살해하면 미국이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2월 31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지원을 위한 ‘롯데호텔 김치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종주 김해시청 복지국장과 박영균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총지배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함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미디어 혁신 기술개발에 총 137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방송미디어 제작∙서비스 혁신 기술개발을 중점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방미통위는 2026년 총 137억6700만 원을 투자하는 방송미디어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이날부터 신규지원 과제에 대한 공모를 시작한다. 글로벌 온
산림생태복원·산림치유·산림레포츠를 아우르는 신규 3대 산림사업 전남도가 국비 예산 1340억원을 확보했다.
올 한해 남부권 산림복지·휴양관광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확보 사업은 장흥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립 최초 해안형 산림치유원 조성, 서남권 첫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조성 등이다.
보림사 일원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쇠퇴해진 비자
부산시가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담당할 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디지털 전환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보 접근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시는 오는 16일까지 ‘2026년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을 운영할 교육기관 4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 접근과
전남도는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마한 옹관(甕棺) 고분군'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이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길이 2m, 무게 300㎏에 달하는 옹관을 제작하고, 영산강 물길을 따라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
예탁 금융자산만 30억 원이 넘는 대한민국 슈퍼리치들이 굴리는 돈의 흐름이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증시의 중심이었던 ‘미장(미국 주식)’ 대신 ‘국장(한국 주식)’을 선택하고, 관망보다는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겠다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자산 배분 전략 자체를 바꾸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증권은 4일 자산 3
서울시가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행정’ 구현을 위한 윤리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지침은 AI 기술이 단순한 행정 효율화 도구를 넘어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공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오남용이나 차별 등 잠재적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어선 안전 원년 선언…사후 대응 넘어 선제 예방 체계 전환AI 기반 사고 감지·구명조끼 의무화로 ‘사고 없는 바다’ 추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새해를 맞아 “전국 모든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2일 밝혔다.
노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협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어업인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어업인이 만들어가는
국토교통부는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공급 전담 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출범시키고 정부 주택공급 정책의 중심을 기존 계획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김영국 초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비롯해 주택 정책을 담당하는 실·국장급 인사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경기
기후부,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 방안' 발표내연→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가족간 판매·증여 제외소형 전기승합·중대형 전기화물 등 신규차종도 지원
정부가 올해부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을 최대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기존 전기차 보조금과 합하면 최대 6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소형 전기승합차, 중·대형 전기화물차 등 신
고환율·고물가 속 중기·소상공인 위기 극복⋯육성자금 지원1000억 취약사업자 지원금 신설⋯분기별 균등 자금 공급
서울시가 고물가·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2조4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6개 시중은행과 협의를 거쳐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시중은행협력자금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하면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철저히 밝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
새해의 중심은 시민이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해 첫날, 시민과 함께 수원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해맞이를 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장대 일대는 새해 첫해를 맞으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