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한국영상위원회와 국유재산 활용 K-콘텐츠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활용 국유재산을 영화·드라마 등 영상 촬영지로 제공해 고품질의 K-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옛 경찰서·법원 등 영상 촬영지로 활용이 가능한 유휴 국유재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입찰 공고된 3377억 원 규모의 국유증권을 내달 4일부터 온비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각 대상 증권은 △건설업 14개 △제조업 11개 △도ㆍ소매업 6개 △운수ㆍ창고업 5개 △부동산업 5개 △기타 업종 7개 등 총 48개 기업이다. 그 중 한밭산업(주), (주)엘지씨엔에스 및 (주)아라리오 등은 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 ‘국유재산 불법사용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유재산 불법사용 집중신고 기간은 국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통해 국유재산 불법사용을 해소하고, 국유재산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대상은 국유재산에 대해 △무단 경작 등 무단점유ㆍ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
캠코는 부산은행과 함께 개발한 상생 금융상품 ‘국유재산과 국민을 이음’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금융상품은 캠코와 부산은행이 지난 5월 체결한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의 후속조치로,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등 상생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유재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납부한 매수인이
내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안 의결…민간, 국유재산 적극 활용 방점11.5조 규모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 계획' 승인...2030년 완료 목표
정부가 매각이 곤란한 대규모 국가 소유 유휴부지를 최장 50년간 장기대부방식으로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1조5000억 원 규모 기부대양여 사업인 대구 군 공항 이전 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미주개발은행(IDB)과 ‘에콰도르 국유재산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캠코와 IDB가 지난 2020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에콰도르와 페루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술협력 사업인 ‘중남미 공공자산관리 역량 육성 컨설팅’의 후속사업이다.
캠코는 IDB와 25만 달러 규모의 컨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9월 29일까지 ‘국유재산 활용․정책 국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국유재산 활용·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유재산 정책에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전국 7곳의 유휴 폐파출소 활용 방안 △리모델링 건물(대전시 중구 선화동 401) 활용 방안
캠코는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캠코연구소 강호칠 부소장이 저술한 ‘국유재산법 : 이론과 실무(박영사, 2023)’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매년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의 도서를 대상으로 학술적 가치와 학문적 기여도가 높은 도서를 심사해 우수학술도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전국적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000만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 및 구호품 구입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캠코는 이번 집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2013년부터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여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에 기여한 우수 행정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캠코는 정부, 지자체, 기업, 국민이 참여하는 ‘유
“러, 제재 보복으로 서방 자산 압류할 수 있어”4월 포르툼·유니퍼 러시아 지분 임시 관리 조치
러시아 정부가 프랑스 유제품 제조업체 다농과 덴마크 맥주 회사 칼스버그의 현지 사업 지분을 장악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다농의 러시아 자회사 ‘다농러시아’와 칼스버그의 현지 양조업체 ‘발티카브루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해 공사의 주요 사업성과를 수록한 ‘2023년도 애뉴얼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캠코는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지난 한 해 동안의 공사 주요 활동 · 성과 및 정부정책사업 지원 의지를 확고히 전달하고자 매년 애뉴얼 리포트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리포트는 ‘일반현황’, ‘주요사업 및 성과’, ‘경영관리’의 세 개 부
국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등을 활용한 프롭테크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 국토연구원 심지수 부연구위원은 워킹페이퍼 ‘국유재산 관리혁신을 위한 프롭테크 활용방안’에서 이같이 제시했다.
앞서 해외 프롭테크 활용 사례로는 ‘오픈도어’와 ‘오피스블록스’를 예로 들었다. 오픈도어는 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을 알
“강경 일변도 대북정책도 재검토해야”“가장 좋은 안보, 싸울 필요 없는 평화 상태”
윤석열 정부가 북한을 상대로 첫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5일 ‘6‧15남북정상회담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남북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대표는 박광온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의원들과 함께 이날 오후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컨
캠코는 노후 국유재산 건물의 성공적 리모델링을 기념하기 위해 ‘대전 선화동 리모델링 빌딩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준공식에는 캠코 공공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오장석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조정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리모델링 빌딩은 2020년 정부의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그린 리모델링’ 사업대상으로
캠코는 산림청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도시숲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숲은 생활권 및 도심 속에 수목을 식재하여, 도시열섬과 폭염을 완화하고 대기질을 개선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 속 ‘녹색 공간’이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을 산림청과 협업하여 도시숲 조성에 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3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은행과 ‘국유재산 이용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활용 확대’ 정책의 후속 조치로, 국유재산을 이용하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 이용 국민을 위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