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2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발의 등을 준비할 탄핵추진 실무단을 구성했다.
민주당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 산하에 율사 출신 3선의 이춘석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탄핵추진실무준비단을 설치했다고 금태섭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준비단은 이 의원을 포함, 초선의 송기헌 안호영 조응천 금태섭 의원 등 법률가
민주당은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퇴진을 위한 국민주권 운동본부 출정식’ 장외집회를 열고 본격적인 퇴진투쟁을 예고했다.
‘촛불집회’ 현장인 광화문에서 당내 퇴진운동 기구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내주부터 열리는 지역별 출정식을 앞두고 세몰이에 나선 것이다. 이날 집회에는 50여명의 의원들을 포함한 700여명의 당원들이 모여 ‘대통령 엄정수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6일 “국민이 부여한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을 회수하기 위한 국민주권 확립 운동의 출발이 될 것”이라며 국민주권운동본부의 출발을 알렸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 현판식’에서 “대통령 몸통이 돼 직접 헌정질서 파괴시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앞으로 전국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