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이하, KITIA)가 국내 대표급 금융전문가와 중앙부처 실력자를 새 사령탑으로 발탁했다.
KITIA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신임 상근부회장에 임석규 전 국무총리실 국장을 선임했다.
박 신임 회장은 국민기술금융(현 KB인베스트먼트), 현대전자 팀장,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선재 전 한국증권금융 부사장이 우리투자증권 감사로 둥지를 옮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상임감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전 부사장을 신임 감사로 내정키로 결정했다.
이 전 부사장은 내달 1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감사로 임명된다.
그는 5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미주리대 경영학 석사, 미국 애리조나
한국증권금융은 이선재 전 아이벤처투자 대표이사(사진)를 신임 상무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이선재 상무는 195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미주리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국민기술금융(現 KB창투) 수석파트너, 아이벤처투자 대표이사, 샘스씨앤에스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