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들의 결집된 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군' 완성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명현관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은 '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닻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향우 등 10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최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존의
전남도 해남군은 AI·에너지산업 육성과 미래 국가사업 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논의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명현관 군수는 최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대전환 기획위원회를 방문한 데 이어 기획예산처를 찾아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명 군수는 박창환 예산총괄국장을 비롯해 국토교통예산과장,
전남도 해남군이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와 농업연구단지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AI·스마트농업 전환을 위한 미래농업 혁신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삼산면 일원에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전라남도 지역특화과수지원센터, 국내 최대 규모 농업연구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기후변화 대응 농업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국립농식
농수산푸드테크 등 전공 신입생 맞아…3년 현장·이론 병행 교육교육비·기숙사비 전액 국비…1997년 개교 이후 8300여명 배출
국내 유일의 국립 농수산업 특성화대학인 한국농수산대학교에 2026학년도 새내기 504명이 입학했다.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는 가운데, 이들은 3년간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수제 사료 등 온라인거래 활성화에 따라 6일부터 8월 말까지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반려동물 사료에 대해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와 허위·과장 광고 등 포장재 표시사항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오픈마켓·온라인 전문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반려동물 사료의 안전관리를 위해 잔류농약 37종, 중금속 7종, 동물용의약품 27종, 곰팡이독
정부가 한파로 채소가격이 급등하자 물가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정작 실무를 처리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늦장 업무처리로 찬물을 끼얹은 것으로 드러났다. aT가 최근 급등하고 있는 양파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5억원 규모의 양파를 업무처리 지연으로 유통도 못 한 채 모두 폐기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aT는 모든 책임을 양파 수입업체에 전
국립농수산대학을 졸업한 농사꾼들의 지난해 연간 소득이 국내 상위기업 직원들 평균 연봉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상기온 등의 기상재해와 구제역 같은 가축질병의 어려움 속에서 일군 성과라서 주목받고 있다.
농수산대학은 2010년 졸업생 영농실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소득이 6516만원으로 나타났고 이는 도시 근로자 소득의 1.4배, 졸업생 외 일반농가에
10월부터 100㎡ 미만 소형 식당도 쇠고기 원산지를 정확히 밝히지 않으면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하지만 시행이 코앞이지만 상당수 소형 음식점들이 새 원산지 표기 규정에 익숙하지 않아 적발 사례가 속출할 전망이다.
지난 7월8일 본격 시행된 새 원산지 표시 제도의 핵심은 '모든 식당과 급식소의 모든 쇠고기 음식은 반드시 원산지를 밝혀야